21세기 지금 한국의 모습, 어떤가요? “냉혹한 현실”속으로 발끝을 딛기 시작하였거나,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아무런 배경도 없는 평범한 우리의 자식들과 후손들이
지금과 같은 한국에서 희망을 갖고 미래를 설계하면서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도대체 한국이 어쩌다가 이지경에까지 이르렀다고 생각합니까?
한국 사회에서 부정, 부패, 불법, 반칙, 생떼가 보편화되고, 일상화 된 주요 원인들중의
하나는 국민들이 가~장 불신하는 집단들인 정치와 언론이 여론을 마사지하려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이념과 사상 그리고 인물에 대한 호, 불호를 떠나서, 박근혜 정권을 제외한
역대 모든 정권들 하에서 개혁의 대상인 정치와 언론이 권력의 일부를 할당받기 위해서
어떻게 여론을 생산하고, 조작하려하였는지 진지하게 되짚어 보는 것 어떨까요?
1. 한국에서 인맥 형성은 “권세와 부귀”를 만들고, 지키고, 키우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인
인 것은 세계가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언론이란 요령”을 흔들면서 정치, 재계는
물론이려니와 모든 전문분야에 폭 넓게 거미줄을 치고 있는 보수 아닌 보수 언론사 사주들의
친, 인척도 포함된 인맥 지도는 무엇을 말해주고 있을까요?!
2. 이런 언론사에서 노임을 받고 있는 뉴스 전달자들(기자들?)이 자사 주인들의 재산 축적 또는
활동에 관한 기획 보도를 한 적이 있나요? 이들은 소위 언론인이란 명패를 앞세우면서
정치, 경제계에 심은 인맥을 타고 또 다른 신분 상승 또는 허명을 꾀하고 있으며,
3. 비판이 아닌, 선동이 목적인 것처럼 보이는 언론사(한겨례, 경향신문)에 적을 두고 있는
뉴스 전달자들은 한겨례 출신 전 KBS 사장처럼 정치권과 다분히 운동권적 행태를 보이는
정치단체들과 호흡을 맞추면서 제도권에서 영향력 있는 공공 단체 또는 기관으로
갈아탈 기회만을 만들려 하고 있다고 말한다면, 삐딱한 눈을 지녔다고 반박하겠습니까?
국민들에게 가장 불신을 받고 있는 집단들인 정치와 언론이 1.의혹, 추측을 만들고 전달하면서
참신하고 좋은 인재들의 수혈과 이들의 사회 공헌의 기회를 박탈하는 것 보지않았나요?
2.자신들끼리는 “악어와 악어새”같은 공생 관계를 유지하는 것 또한 보고 있습니다.
이들이 필요에 따라 사실을 은폐, 왜곡, 확대, 충동질하는 작태를 최근의 실례들을 통하여 봅시다.
1. 조경태, 이정현, 정운천, 이 3명을 제외한 모든 새누리당 의원들은 전략 공천과 직접 또는
간접적 방식의 박근혜 대통령 이용으로 초선 또는 다선 의원이 된 것 아닌가요?
새누리당의 비밀 녹취록, 이미 알려진 내용들의 모음 아닌가요? 단지 불법 녹음으로
역대 모든 정권들의 공천 과정 막후에서 벌어졌던 추악하고 역겨운 행태들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것 외에 무엇이 새삼스러운가요? 오히려 전당 대회를 앞두고 비윤리적 행위에 대한
불이익을 감수하고라도 불법 녹음 대화의 폭로로 얻게 될 이득에 판돈을 건 사람 (집단)의
의도는 무엇일까요? 또 “불법과 계파 정치”에 비판을 가하면서도 “특종”이라는 이름으로
이미 “알려진 내용” 폭로에 개입한 언론사의 의도는 무엇일까요?
확실한 것은 보수층과 보수적 성향의 중도층 민초들은 보수 언론사 사주들이 선호하는
인물을 결코 지지하지 않을 것이고, 정치와 언론의 놀음에 봉이 되지도 않을 것입니다.
2. 전 검찰총장의 불륜을 신속하게 그리고 비중 있게 취급한 언론이 sk 최태원 회장과
내연녀와 의 관계 그리고 이건희 삼성 회장 딸과 사위를 주연으로 한 로맨스의 허구를
오랜 기간 동안 숨겨주었던 것도 모자라 유포하기까지 하지 않았나요?
3. 지휘자 정명훈 씨와의 관계를 자랑으로 여기는 기자들이 서울 시향 전 대표 박현정 씨에 대한
인격적 살인과 사회적 매장에 적극적인 도움과 협조를 주었던 사실도 기억합니까?!
4. 오래전에 유명 영화감독과 여배우의 불륜을 인지했음에도 비밀에 붙인 언론! 어떤가요?
한국 언론인은 왜 그토록 국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서 정도를 걷겠다고 강조를 할까요?
한국 정치인들은 왜 그토록 “자신들은 국민들의 종복”이라고 목 터지게 외치고 있을까요?
크고, 작은 많은 사건들의 “과정과 결말”을 지켜보면서 “비판과 비난”을 구분할 수 있는 침묵하는
민초들은 지난 4년 동안 치른 모든 선거들과 20대 총선의 결과를 통해서 여론을 왜곡하려 했던 주요
일간지들, 종편들 그리고 모든 여론조사 종사자들에게 엄청난 치욕을 주었고, 박 대통령의 말대로
권력에 빌붙어서 호위호식하고, 연줄 또는 계략만을 쫓으면서 국민에게 배신감을 준 정치인들을
퇴출시켰고 수치심을 주었습니다! 대표적 인물들로는 이재오, 정두언 그리고 할 수 있는 모든
전략과 열성으로 자신의 계파 후보들을 도왔건만, 단 한명도 당선시키지 못한 유승민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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