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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도권 메르스 비상사태 선포해야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 2017-02-08 10: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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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메르스  비상사태 선포해야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5년 6월3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 KBS1TV 뉴스9는 박근혜 이 오늘(3일) 메르스 긴급 점검회의를 소집했다고 보도했다. 그야말로 늦은 긴급 점검회의였다. 대한민국의 수도권은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이 밀집된 인구 밀도 높은 지역이다. 일일교통유동인구도  천문학적인 숫자를 기록하고 있다.


그런 수도권을 중심으로 메르스가 확산되고 있는데 박근혜 대통령은 이제 겨우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컨트롤타워 구축을 얘기하고  있다. 그동안 박근혜 대통령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메르스 골든타임 문제 제기하지 않을수  없다.


좀더 적극적으로 수도권 메르스 비상사태 선포하고  메르스 발병지역 공개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발상의 전환을 2015년 6월3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 KBS1TV 뉴스9 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촉구하는 뉴스 보도 하지 못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늑장대응 하는  주장을 받아쓰기식으로 보도하기에 여념이  없다.

 

 현재 까지 질병관리본부와 보건복지부의 초기 메르스 발생시 매뉴얼에 의한 메르스 대처만으로는 대한민국의 현실과 동떨어 졌을 뿐만 아니라  속수무책이었다는 것이 확인된 이상 수도권 메르스 비상사태 선포하고 국가적 열량을 총동원해야 한다고 본다.

 

2015년 6월3일 MBC 뉴스 데스크는 “정부는 민간 전문가까지 참여하는 메르스 종합대응 컨트롤타워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5년 6월2일 SBS 8시 뉴스는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3일) 메르스 긴급 점검회의를 소집했습니다. 메르스 확산 방지와 방역 대응을 위해서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컨트롤타워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5년 6월2일 KBS1TV 뉴스9도“청와대는 일사불란한 대응을 위해 정부와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종합 대응 태스크포스'와 '범정부 대책 지원본부'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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