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칭찬을하고싶다. 사실 그동안 여러가지 문제가 많았기에 국민적 걱정이 많았다. 그러나 이번에 아베수상을 만나면서 부친의 2장 사진을 전한것은 인간의 원초적인 감성을 자극한 좋은 전략이라고 본다. 그 강철같이 강한 아베수상의 감정을 움직였으니 말이다. 미국과 중국이 강.약을 잘 조절하면서 실리적인 외교를 하고있다. 그렇다. 외교는 실리이다. 그래서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가 되고있는것이다. 그 모두가 국민을 위해서인것이다. 물론 한.일관계는 8.15 광복절에 나타난 아베수상의 성명을 보면 알것이다. 선견지명이 있기를 기대한다. 사실 이제 한.일 감정을 접고 이웃나라로서 함께 성장하고 인류애의 가치를 함께 공유해야할 때이다. 이런 점에 착안하고 정부는 장기적으로 외교전략을 수립하기를 바란다. 아울러 다른 많은 나라에 대한 실리적인 외교도 지금보다 더욱 속도를 내야할것이다. 외교장관의 가장 중요한 임무이다. 과거 고려시대 외교관 00은 말 한마디 말로, 큰 국가적 이익을 크게 취하신 분이다. 조상의 그런 지혜를 배우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