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순서는 틀릴 수 있으나... 거의 정확하게 맞아 들어 가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1. 일단.... 성주 주민들을 분리 하는 정책을 펼칩니다.
2. 사드 배치를 발표 하는 순간 .... 성주 주민들이 반대 할 것이라는 것을 정부는 알고 있습니다.
3. 정부 고위 관료 및 정치인들이 가서 설명회를 추진 합니다.
4. 흥분한 주민들이.... 거친 항의를 할 것입니다. ( 타 지역은 방관 합니다. 언론도 마찬가지 일것입니다. )
5. 이 과정에서 불법 적인 유무를 따질 것입니다.
( 그 다음은 법 대로 하자고 합니다. 정부는 과연 법대로 하는지 의문이 가지만 말입니다. )
6. 그러면서... 외부세력... 운운 하고...불법 세력 운운 하고...
7. 사드 반대 하면.... 종북 , 좌빨이라고 선동질 합니다. 누가?
8. 언론들이 먼저 합니다... 일종의 종편? 언론들 아닐까 생각을 해 봅니다.
9. 그 다음은 주민 분열이 일어 납니다. ㅎ.ㅎ. 당연하지만 말입니다....이게 없으면 안되거든요...
10. 어떤 세력들이 일부 주민들을 앞세워.... 국익, 북한핵... 안보....애국 등을 외치면서 나타 납니다.
11. 그 다음은 주민들 간의 세력 싸움이 일어 납니다.
12. 이 과정에서 국가는 적정한 보상책을 내 놓습니다. ( 찬성하는 쪽에서 협상을 진행 할 수 있습니다. )
12. 이 보상책으로 주민들간에 분열이 일어 납니다.
( 보상 협의를 하는 주체는 누군지 모르지만... 당연히... 이익을 보는 집단이 있습니다. )
13. 정부는 보상책을 미끼로 하여.... 협상하여 승인하면 돈을 주고 ..즉 보상을 해 주고..
14. 협상, 승인에 응하지 않으면... 어떠한 보상도 없다고 협박을 합니다. ( 일정까지 제시 할 것입니다. )
15. 결국.... 성주 주민들은 모두 보상에 따른 협상안에 도장을 찍습니다.
16. 어떤 주민은 떠나고...어떤 주민은 남습니다.
17. 사드가 설치되고.... 고향에 남은자 들에겐..... 평생의 고통이 올 것입니다. ( 일본의 예를 든 것임 )
18. 사드가 설치되고 이익을 본 자들은 그것을 자기들의 업적이라고 치켜 세우면... 승승 장구 할 것입니다.
* 결론 입니다.
~ 박양의 정권은 세월호, 메르스, 옥시, 지하철 사고, 사드 ..... 그 어떤 정책을 봐도..
~ 국민을 위하는 정책은 하나도 없습니다.
~ 어떤것이 국익이고,,, 애국인지... 국민들이 판단을 해야 합니다.
~ 작금의 거짓된 국익... 거짓된 애국이 판을 칩니다..
~ 사드는 북한 방어용이 아니라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 근데...북한 방어용이라고 말하는 것이 어불 성설이며...그것은 진실이 아닐것입니다.
~ 즉... 잘못된 국가관. 잘못된 애국... 잘못된 안보.... 그것은 백년대계 대한민국의 암적인 정책이
되는 것이고, 대한민국 분열의 원동력이 되는 것입니다.
~ 참으로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아 가는 것이 부끄럽고....
~ 박양이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