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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런 악독한 메르스보다 지독한 넘들~!!!!!!!☎▲▼ 2017-02-10 1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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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저 2~3년 더 갈 것. 한국, 제2 IMF 겪을 수도"

한경연 전망, 노무라 "5월 한국수출 -12.6%"

권태신 한국경제연구원 원장은 29일 가파른 엔저와 관련, "자칫하면 원·엔 환율이 하락하면서 발생했던 1997년과 2008년의 금융위기가 재연될 우려가 있다"며 제2의 IMF 사태 발발을 경고했다. 

권태신 원장은 이날 오전 아시아금융학회(회장 오정근)와 공동으로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한 '초엔저의 전망과 파장 및 대응과제' 세미나에서 개회사를 통해 "향후 2∼3년간 엔화 약세가 지속되면 한국의 수출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도 발제를 통해 "엔화 약세 장기화에 따른 일본 기업의 이익 확대가 일본 기업들의 체질 또는 제품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면서 한국의 수출과 기업경쟁력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특히 엔저 이후 한국과 일본 자동차·철강업체들의 영업이익 흐름이 확연하게 차별화되고 있다며 현대기아차 그룹, 포스코 등이 큰 타격을 입을 것을 우려했다.

변양규 한경연 거시연구실장도 "일본과 수출경합도가 높은 자동차산업의 경우에도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면서 "우리나라 수출의 15%를 차지하는 대(對)아세안 수출이 엔저의 타격을 가장 크게 받는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맞춤형 수출지원책이 필요하다"고 가세했다.

그는 "일본의 공격적인 수출단가 인하가 예상됨에 따라 엔저의 피해가 상당기간 지속할 것"이라며 "그동안 수출단가를 인하하지 않았던 섬유, 기계, 운송장비 산업을 중심으로 대비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오정근 한경연 초빙연구위원은 하반기 중 100엔당 원화 환율이 800원대 중반까지 하락해 수출과 성장에 타격이 클 것이라고 내다봤다. 엔화 환율은 이미 900원선이 깨진 데 이어 890선마저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노무라의 권영선 이코노미스트는 28일자 보고서에서 "5월 한국의 수출은 달러화 기준으로 전년대비 12.6% 감소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큰 감소율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리나라 수출은 1월 -0.9%, 2월 -3.3%, 3월 -4.3%, 4월 -8.1% 등으로 올 들어 갈수록 감소폭이 커지고 있다. 

그는 2006~2007년에도 엔-원 재정환율이 900원을 밑도는 등 원화가 강세를 보였지만 당시는 한국의 수출 증가율이 일본보다 높았다는 점에서 지금과는 크게 다르다고 지적했다.

그는 엔저에다가 한국 최대수출시장인 중국의 경기 심화로 한국 수출이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며, 한국은행이 오는 6월 기준금리를 또다시 0.25%포인트 인하할 것으로 전망했다.



- 뷰스앤뉴스 / 박태견 기자 


제2의 IMF는 걱정없다고요? [18]

도시락 (mus***)

 
IMF가 일단 온이유가 외환보유고 부족이지?

원인은 더럽게 많지만...일단 외환보유액이 부족해서 그 사단이 난거잖아..

 

우리나라가 외환보유고가 세계8위래..

3600억달러...

 

그떡없을거같지?

 

근데 bis(국제결제은행)에서 우리나라정도면 적어도 4900억달러는 있어야한다고

작년에 말했징..(이거 작년기사임...http://www.ohmynews.com/NWS_Web/View/

at_pg.aspx?CNTN_CD=A0001953791)

 

근데 이 4900억도 최소한의 기준이야..

누구말대로 울나라 외국인주식중 1/3만 빠져도 1500억달러가 빠져나가니까..

 

돈의 엑소더스가 일어나면 3600억 따위는 한방이지..

난 솔직히 금리가 10%인상된다는 말은 안믿는데...

 

통화스와프도 개판된지금...

 

중국이나 일본이 우리 안도와주면...

 

10%는 양반일듯해..

 

진짜 시한폭탄이지..

 

뭘주고 중국과 일본에 구걸하고 미국에 용서해주라고 할까..

 

동해어장은 IMF때 내줬으니.. 진짜 독도를 팔아치우고...이어도를 내줘야...

도와줄까...

 

미금리 0.25% 오른다고 걱정없다굽쇼...

오히려 이번에 한번 더 내리고 싶다구요? 최경환씨?

 

이제 줄 금도 없으니..

고철모으기라도 해볼깝쇼?



(中,언론),,한국경제,가계채무 "진짜 위험"!?... [5]

막걸리 대결 (kn***)

 

한국 경제 "진짜 위험"!?...계속 증가하는"가계 채무"...中,언론

????  ???自??家庭??  而非?本外逃..2015年05月29日

 

중국언론, 중금망은 5월 29일자 보도에서

 미국이 2015년 내에 금리 인상을 실행할것을 전망하며 한국경제에 대해

서 아래와 같이 지적했다

"현재 한국경제는 해외자본에 크게 의존하지는 않지만 자금 유출에 따르는 

동요는 불가피 할것"이라고 하는 한편,"한국 경제의 진짜 위험은 계속해서 

증가하는 가계 빚이다"라고 논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기사는 2014년 4월부터 15년 3월까지 최근1년간 한국으로 유입된 자금은

 총 155억달러 였다고 전하며

"2008년 리먼쇼크 전의 3분의 1수준"이라고 소개하면서 세계금융 위기 이후에

 한국으로 유입되는 해외자금은 감소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2008년 금융 위기시 한국에서 유출된 해외자금은 불과 5개월 만에 554

억달러에 달했고 달러 환전으로 인하여 한국의 원화는 매각되어 원화가치는 30

%나 하락했다고 소개했다.

당시 한국정부는 수십억달러의 외환 준비금을 사용하여  원화가치를 유지하려

고 했다고 논하며.지금 한국 경제는 해외에서 자금이 그다지 들어오지는 않기 

때문에 미국에서 금리 인상이 실행 되어도

 대량의 자금이 유출되지 않을수도 있겠지만,"한국 경제가 당면한 문제는 한국

내에 존재한다 "고 지적했다.


 2014년 말 한국의 가계채무 잔액은 연간 가처분 소득 비율 164%에 이르러

2007년 말 가처분 소득 비율 141%보다 악화되고 있음을 지적 하며

"한국의 가계 채무는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전의 미국보다도 심각한 수준"이라
고 논했다.

 

이어서 경제 전문가들에 의하면 "한국은 늘어나는 가계채무,때문에 소비가 억제

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증가하는 한국의 가계채무는  한국 경제의 위험이 되어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自??家庭?? 而非?本外逃-中金?点-中金?..***원문,클릭***

1天前 - 中金?05月29日?,?便美?升息?致?金流出新?市?,??或??避免
像2008...????的??,更多是?自??,???不?攀升的家庭??。 家庭?? ...

 

................................................................................................................................................

 

..........본인은 대충???번역만 했을뿐...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참조 바람................


저축은행 가계대출 ‘건드리면 터진다’…살인금리에도 가계대출 사상 최대


    아주경제 전운 기자 = 저축은행들의 초고금리 행진이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저축은행들의 조달금리가 떨어졌음에

    도 불구하고 소비자에게는 여전히 30% 안팎의 '살인금리'를 고수하고 있다. 


    그런데도 은행권에서 대출을 거절당한 서민들이 생계비 조달을 위해 저축은행

    의 문을 두드리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최근 저축은행 가계대출 규모는 사상 최대

    치를 기록했다. 저축은행 이용 고객의 대부분이 서민층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빚

    이 빚을 부르는’ 악순환의 고리가 계속되고 있는 셈이다. 


    - 아주경제 


    장하성 "가계부채 문제, 정부 생각보다 심각하다"


    새 금융학회장에 선출된 장하성 고려대 교수

    소득 대비 부채비율 늘어…가계소득을 증가시켜야
    금융사, 수익 한계 있다면 해외진출로 돌파해야


    5일 한국금융학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장하성 고려대 경영대 교수(사진)는

     “정부가 생각하는 것보다 가계부채 문제가 심각하다”며 “가계소득이 늘지 않

    는 상황에서 빚만 증가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말했다.


    장 회장은 한국금융학회가 이날 ‘위기의 한국 금융-정부와 금융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연 심포지엄에서 기자와 만나 “가계가 저축의 

    주체가 아니라 부채의 주체가 됐다”며 “앞으로 금리가 오르면 가계부채 문제가 

     심각해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국내 금융시스템 위험요인은 가계부채”…1~3년내 발생 가능성 높다?


    [헤럴드경제=한석희 기자]국내 금융시스템의 최대 요인으로 ‘가계부채’와 ‘저성

    장ㆍ저물가’ 등이 꼽혔다. 특히 국내 금융전문가들은 가계부채를 앞으로 1~3년

     내에 발생 가능성이 높은 중기 리스크로 꼽았으며, 1년 내에 금융시스템의 위험

    이 현실화할 가능성은 작지만 향후 1~3년 내에는 위험 발생이 크다고 보는 것으

    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은 4월 말~5월 초 71개 금융기관의 경영전략 및 리스크 담당 부서장, 

    금융시장 참가자, 해외 금융기관의 한국투자 담당자 등 82명의 금융전문가를 대

    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최경환 삽질 예상: 엔화 하락으로 수출기업 어렵다는 핑계로 6월 금리 인하 단행


    1. 원/엔 환율 핑계지만 부동산에 목을 매고 금리 인하 강력 실행 - 한국은행에 압력

         (그틈에 다주택자들. 젊은층에 물량 넘기고 현금 확보)


    2. 원엔 환율만 신경쓰다가 원/달러 가치 하락으로 외국자본 국외로 이탈


    3. 그런 상황에서 '금리 추가 인하 가능하다'는 발언으로 환율시장 혼란 야기

        가계부채와 맞물려서 은행권 부채회수로 부동산 투매 발생 


    4. IMF 재발 위기 촉발(실제 당하지는 않음), 금리 폭등, 부동산 폭락,

          ( 높은 금리로 부자들 금융소득 급상승 / 대출금리 상승으로 서민들 쪽박)


    5.. 최경환 국가부도 위기에 대해 책임 없다고 주장함 - 일자리 창조 위한 선제적 대응일 뿐, 정책적 잘못 없다고 함

        ( 최경환 사표내고 2016년 총선 출마-당선 되어 국회의원 신분으로  언론 인터뷰 내용)


    [출처] 최경환 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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