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는 쪽인가?
“Je suis Charlie,”
몇 주전 프랑스 잡지사 (Charlie Hebdo) 10명의 극단적인 무슬림에게 살해를 당합니다.그때 즉각적인 반응이 “Je suis Charlie,” 내가 샤를리에 이다, 마치 고전 영화에서 “내가 스팔타쿠스 이다” 라는 한 장면과 겹치면서,
저의 감성을 자극하는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곧이여 사건 발생후 몇 일 지난 후
이성적인 프랑스인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샤를리에가 아니다” 감성적인 반응에서 이성을 되찾은 의견들이 표현 되였습니다. 전자는 언론의 자유, 후자는 언론의 자유일지라도 어떤 한계가 있다는 주장이 이처럼 상충하고 있었지요.
이문제에 대하여
저는 이렇게 스스로에게 자문하며,
또한 묻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나는 어느 쪽이고,
당신은 또한 어느 쪽입니까? 어찌되였던 양분론을 주를 이룰 것입니다.
즉,
Je suis Charlie 혹은
Je ne suis pas Charlie 라는 것입니다.
다행히 저는 지금 프랑스 사람들에게 물어볼 기회를 가저습니다. 파스칼이라는 프랑스친구가 프랑스친구에게 물어 본다면 제가 그곳에 갈것없이
그냥 지금 이순간 그들의 주변을 탐색 해 볼 수 있다는 것이지요.
이 친구도 역시 라틴문화의 아들답게 담화를 즐기는 친구입니다. 큰 싸움은 나지 않을문제라고 보고 그에게 서슴없이 물어 보았습니다.
당신은 ?를리에 인가?
그는 이문제에 대하여 식당에서 2살난 아기를 보듬고서 저보다 더 입에 거품을 물고 자신있게 주장합니다.
자신은 바로 Je suis Charlie 이라고,
자신뿐만 아니라
프랑스 많은 시민이 자기와 의견을 같이 한다고..
“프랑스는 문화 및 사상을 이끄는 국가였다.(프랑스인들의 문화 우월성주의 드러내면서) 특히나 자유 및 인류애 측면에서 더 더욱 그렇다. 우리가 언론의 자유를 지키지 못하고 여기서 양보하면, 그 양보란 끝이 없이 무너진다.”
특히나 회교도인들이 프랑스에서 살 때는 마치 로마에서 로마법을 따르듯이 우리의 정서를 고려해주어야 한다. “우리는 종교로 부터 정치 및 언론을 분리 시켜 왔다. 그러나 무슬림은 그렇지 않다”
두 살배기 아이를 식당테이블에 올려놓으면서, 식사의 즐거움을 포기하면서 까지 저를 다그치고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것보다 "파리시민이 분개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저 또한 핏대를 새워가면서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습니다. 무식하면 용기가 있다는말은 어느 정도 진리인 것입니다.
물론 라틴계통이기에 저와 같은 한국인의 다혈질과 어우러져 작은 식당의 손님들의눈길을 휠끗 휠끗 싹쓸이 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회교국가는 종교가 당신의 말대로 법과 정치 그리고 언론이 분리되지 않았다. 많은 부분이 코란이 이를 대신한다. 옳고 그름, 가치판단, 정서적 선호도 및 그 외의 많은 이상적인 행동양식의 기준이 바로 종교적인 코란에 근거한다. 신성시하는 그들의 삶의 존재이유도 같은 곳에 성적인 수치심 까지 유발 및 자극하면서 까지, 그들이 싫어하는 일을 하는 게 무엇인가?
“잡지사의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satire magazine Charlie Hebdo, (satire =해학) 그저 해약적인 견해일 뿐 교황청을 공식 발표도 아닌,즉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이것이 프랑스 문화이고, 회교도가 이 땅에 온 이상 그 지역의 문화를 존중해 주어야 한다. 다시금 말하지만 “Do as a Roman when you in Roma”즉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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