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6월은 호국 보훈의 달, 오늘은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과 국군 장병들의 넋을 위로하고 제60회 현충일인 추모일과 또한 “망종” 농촌의 들녘엔
1년 농사 먹거리 준비 무더운 여름에도 구슬 같은 땀방울 흘려야만 가을의 수확 있듯이 세상사
모든 것은 같은 이치 대통령님 지도자님들께서는 중심을 잘 잡어시고 무거운 짐을 가벼운
마음으로 바꿔 각자가 이 시대의 주인이 되시어 동서남북 원수도 사랑하며 입장 바꿔
낮은자세 하늘과 땅같이 높고 넓은 마음으로 우리의 후손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아름 안겨다 주는 역사의 이름으로 남는 실천하시는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3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2년 6월 6일, 우리들은 형제,
1,하늘나라 영의 왕님 우리들의 아버지
지하나라 영의 왕님 우리들의 어머니
하늘하나 땅하나 한 덩어리 뭉쳤다.
하늘밑에 사는 백성 모두가 우리 형제다.
뭉치자. 한덩어리 마음하나로서 뭉치자.
2,하늘위에 임금님 부임금님 대통령,
하늘나라 헌병사령관님 지하나라 육군사령관님
조화세계 공군사령관님 육만 이백단공 뭉친 장군(충신)세계
6천가지 계급이 좌정하시여
이 세상의 바른질서 다스려 나가십니다.
3,하늘 위에 임금(충신)님을 높이높이 받들자.
하늘 정기 땅 정기 세계각국 정기를 한덩어리 뭉쳐서
영의 세계를 좌우하는 권세를 가지고
이 세상을 구하시려고 우리나라에 좌정하셨다.
백성들이여 잘못을 반성하고 마음을 닦자.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