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개혁 안하면?
5500만 국민이 다 "쬐끔" 고통스러우니?
200만 공무원들이 "쬐끔" 양보하라는거다.
200만 공무원이
뻥뻥터지는 "왕창" 연금 받으면?
200만공무원 가족은 "왕창" 편하게 살지만
나머지?
5300만명은 "왕창" 고통스럽게 살아간다.
그래서,
존경하는 박근혜 대통령은
"쬐끔" 다같이 좀 고생하자는거다.
"쬐끔" 다같이 "고통을 나누자"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