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를 워해 군복무를 하다가 사고를 당해 민간 병원에 치료받는 국민과 국가를 위해 헌신한 사람을 어떻게 국가가 헌 신발짝 버리듯 내팽개칠수 있나?
일본은 범죄자조차도 자국의 이익을 위한 영웅이라며 살인자조차도 죽은지 70년이 넘어도 신사에 올려두고 추모를 하는데
어떻게 대한민국에서 범죄자도 아닌 국가를 위해 공무상 다친 군인을 이렇게 홀대 할 수 있는가?
무언가를 바라고 희생하는건 아니지만,
내가 국가를 위해서 목숨을 버릴때 최소한 국가는 그의 헌신을 국가가 소멸하기까지 기억해야 하는 일이 당연한 것이 아닌가?
일본의 살인 범죄자보다도 못한 대우를 받으면서 누가 국가를 위해 국민을 위해 희생을 하겠나
병사가 공무상 사망하면 직계 자식이 있는경우 그 자식이 성인이 될때까지 국가가 책임지고 키워줘야 병사들이 국가를 위해 희생하더라도 회한없이 갈 것이 아닌가?
국가를 위해서 희생하고 싶어도 내자식 굶어 죽을까봐
내 부모 굶어 죽을까봐 걱정되기 시작하는 순간 모든 군인들은 국가를 위해서 희생하고 헌신하기보다 내 가족의 안위를 위하여 몸을 사릴 것이다.
나라의 독립을 위해서 모든것을 바쳐 희생하신 독립지사들과 그 후손들이 냉대받는 현실속에서 국가를 위해 군 공무상 다친 군인조차도 냉대한다면 과연 이나라를 위해서 목숨을 초개와 같이 내던지며 희생하고 헌신하고자 하는 이가 있겠는가?
이는 돈 몇푼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의 근본을 다지며 국가의 책임과 역활에대한 근본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
이 기회에 국가 공훈자들을 제대로 예우하고 젊은 장병들이 사망하면 국가에서 각 장병의 종교대로 종교추모설을 건립하여 국가가 사라질때까지 대한민국의 이름이 사라지는 그날까지 그 젊은 목숨을 국가는 기억해야 하는것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