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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학교들은 학생과 학부모 사회 앞에 환골탈태 거듭나는 계기돼◀※↔ 2017-02-10 22: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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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들은 학생과 학부모 사회 앞에 환골탈태 거듭나는 계기돼야

대학교는 우리사회에서 최고의 학부이자 상아탑 이였다는 사실 인식해야
불법.탈법의 감사지적 당한 잘못된 명분 없는 대학은 원아웃제로 강제 퇴출시켜야

최건 대학의 졸업장 장사를 하고 있는 보도나 뉴스가 끊임없이 나왔으나 최근 4년간 대학을 분석해 보니 입학시즌에는 원서장사 그리고 부실한 학사관리로 부실한 졸업생을 양산했다는 오명을 벗기 힘들다는 평이다. 대학은 6.25사변 직후 어려운 생활고에 어렵게 대학교에서 학문을 제대로 배운다고 해서 상아탑이라는 명성을 얻었으나 점전 대학등록금이 사회문제화 되어 가며 우골탑 그리고 대출탑이라는 이름을 새로 얻게 되고 더 나아가서는 신용불량자가 속출하는 지경에 이르게 됐다고 본다. 취업의 문이 좁아지고 매년 수십만 명의 대학교 졸업생이 쏟아져 나오지만 취업은 매우 어려운 현실이 된지 오래이다. 선거 때 유권자 속이는 가짜 석.박사 학위증은 사라져야 한다.

대학은 기업이 사여기여라는 명분은 사라지고 대학을 기업화하며 이윤을 얻는 것으로 인식해지고 있어 매년 대학등록금인상에 많은 학부모와 재학생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이다. 대학등록금 사용내역에 대해서는 금기시되고 있어 정부의 교육부도 제대로 감사를 하지 못하고 지나는 사이에 대학은 수지타산을 맞춘다는 명분으로 해마다 등록금인상이 단골메뉴가 되고 있고 분교나 토지를 매입하거나 몸집 늘리기에 정치권 로비를 통하여 감사를 피해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는 석사나 박사를 양산하는 대학원에 더 관심을 가지고 집중하고 있는 현실로 부실한 석.박사를 양산하고 있다고 본다. 이제 대학은 숫자나 양보다 질을 더 우선시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우리사회의 고질적인 병폐가 한몫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치인들은 너도나도 야간학부를 억지춘양격으로 다녀 학위를 습득하며 선거에 한번 내놓은 자진의 자랑거리로 삼고 있는 실정이다. 능력이나 실력은 실종되고 학위증만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말하며 빈 의자에 허수아비 같은 학위증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누구나 능력이 우선되고 질이 우선시 되는 사회가 될 수 있게 대하들이 관심을 갖게 되어야 한다고 본다.

그리고 지방대학은 정원이 태부족한 실정으로 폐교를 걱정해야 하는 실정이고 대도시나 명문대학은 점점 정원이 늘어나는 추세로 양분화되는 현실에 직면하고 있다고 본다. 학생 수는 점점 인구감소에 따라 자연적으로 감소하기에 멀지 않아 문을 다는 폐교하는 대학에 눈에 뜨게 늘어나게 되리라고 본다. 대학은 대학답게 지성인을 가르치고 능력을 갖춰 사회에 내보내 기여하게 하는 지성인의 요람인 진정한 대학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본다. 대학이 아닌 기업화하며 이윤만 추구하는 잘못된 대학은 우리사회에서 영원히 퇴출할 수 있게 해야 할 것이다. 학생이나 학부모는 봉이 아니라 고객이고 미래를 짊어질 우리나의 미래역군이 되게 대학이 그 역할과 소임을 충실히 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본다.

석.박사 양산보다 진정한 능력과 실격을 갖춘 석.박사 학위를 보장하기 위해 국민들이 평가하고 가짜와 진정한 진짜를 가려 낼 수 있게 석.박사 실명제로 언론에 공개해야 한다. 남의 것을 베끼거나 대필하는 가짜 석.박사에 대해서는 엄한 처벌을 내려야 가짜파동이 사라지게 될 것이다. 무능력한 석.박사도 부지기수라고 본다. 특히 정치인들이 획득한 석.박사에 대해서는 언론에 연차적으로 공개해야 한다. 남의 것을 흠 치거나 베끼거나 대필로 행세하는 사회가 아닌 진정으로 능력과 실력이 자신의 실력으로 받은 학위가 부끄럽지 않다는 사실을 국민들로 공개적으로 인정받게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글쓴이/정병기<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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