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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말로만 융합한다 하지 말고▲←◇ 2017-02-11 01:07:12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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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65 추천:36

우리 사회에서 융합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유투브 무료강의로 공부하다가 좋은 말씀이어서 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저 자신도 반성이 많이 되었습니다.

 

 

주제 : 융합을 잘 하려면

질문 :

융합에 대한 질문입니다. 스승님께서 융합해야 빛난다고 하셨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바른 것인지 가르침을 주시길 바랍니다.

진정스승님 강의 (정법강의 : 4591강)

융합을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융합을 모르는 사람은 없는데 융합이 안되는 거죠.

왜?

내 것을 들고 있으니 안 되는 것입니다.

상대를 존중할 때 내 것은 융합이 될 수 있습니다.

항상 상대를 존중할 때 융합이 됩니다.

나에게로 융합해라 하면 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 사회를 잘 보십시오.

정치를 보더라도 10여년 동안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통합하자고 합니다.

어디로?

나에게로.

어찌 그것이 가능합니까.

그것은 욕심일 뿐입니다.

상대의 장점을 찾아서 내가 그리로 들어가야 이것이 통합되는 것입니다.

모두 통합되기 어려우면 반 통합을 찾으십시오.

이 분야를 통합하자 하여 반 통합을 이루면 다른 분야도 또 다뤄볼 수 있지 않습니까.

몽땅 통합하자 하니 안되는 것입니다.

그것도 어디로?

우리한테로. 하니 그것이 됩니까?

융합도 똑같은 겁니다.

네가 가진 재주를 나에게 통합하자구요?

안되는 것입니다.

‘너의 재주를 가만히 보니 너무 우수하다’ 이렇게 시작합니다.

너의 것이 우수하면 내가 그리로 들어가야 융합이 되요.

내 것이 아무리 우수하다고 우겨봐야 상대가 알아주나요?

우리가 융합이라는 원리를 알아야하는데 상대를 네게로 끌어 들이려는 것은 융합이 아니라 욕심입니다.

그것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내가 남편과 융합을 하려면 내가 그리로 들어가야 융합이 되요.

내가 부인과 융합을 하려면 부인의 좋은 장점을 찾아서 내가 들어가면 됩니다.

그럼 융합이 되어 힘이 배가 되죠.

장점을 찾으라 이 말입니다.

내가 욕심 내는 것은 상대도 알게 되어 있습니다.

자연의 최고 우수한 센서는 인간 육신에 있습니다.

아무리 컴퓨터를 개발하고 우수한 작품을 만들어도 인간 센서만한 것은 절대 만들 수 없어요.

우리의 센서를 막힘없이 잘 쓸 수 있냐 하는 문제의 것이지 인간은 최고의 작품이예요.

우주에서 최고의 작품을 이룬 것이 인간입니다.

우리가 서로의 센서이므로 내가 욕심낸 것은 상대가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상대의 장점을 찾아서 내가 그리로 들어가 융합해야합니다.

들어가 보면 얼마나 편한지 그때 알게 됩니다.

-내 욕심을 버려라.-

-상대를 존중하라-

상대의 장점을 찾아서 그것이 좋아 융합해서 가보면 또 나의 장점을 상대가 알게 됩니다.

그러면 상대가 또 나에게 융합하러 옵니다.

상대가 나에게 융합 하러 오니 상대가 좋아서 상대의 장점이 또 보이는 거예요. 그 깊이가.

그래서 또 2차적인 융합을 이룹니다.

이 융합이 들어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며 완성을 이루게 되어 있습니다.

전부를 보지 말고 상대의 하나의 장점을 보라는 거지요

여기서 시작을 하는 겁니다.

이것을 푸는 방법을 모르는 것이예요.

상대의 하나의 장점을 존중하라.

그리고 내가 거기에 보태러 힘쓰러 가면 이것이 융합입니다.

이것이 한번 이루어졌을 때 내가 깨끗하게 가니까 저 사람이 이제 내가 보이는 거예요

저 사람이 나를 보기에 엄청난 좋은 장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요.

그러면 이 분야에 대해서 나에게 또 융합하러 옵니다.

이렇게 해서 서로가 또 보이는 것이 있고 또 보이는 것이 있고 세 번을 넘어가면 너희들은 완벽한 융합이 일어나는 거예요.

이것이 융합입니다.

우리가 조직 안에서도 어떤 좋은 장점이 있다면 그것을 보고 거기에 융합을 하는 거예요.

정치도 똑같은 것이고 기업도 똑같은 것입니다.

이제는 융합시대입니다.

어떤 각 시를 운영하는 것도 똑같은 거예요.

시의 전부를 합하자 하지 말고.. 그것은 욕심입니다.

그 시의 한 분야가 좋으면 그 분야에 대해서 일단 융합을 하면 됩니다.

나라와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라의 장, 단점이 있습니다.

장점은 융합하고 단점은 보강하되 단점은 융합되고 나서야 보강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잘 협조가 되고 융합이 되니까 그 쪽에서 이 쪽을 볼 수 있는 눈이 열리는 거지요.

그 분들의 좋은 점이 보여서 그 분야를 또 융합해 들어와서 이것이 %가 자꾸 높아지면서 3단계를 거치면 일체 융합이 일어나는 겁니다.

욕심으로는 절대 융합할 수 없습니다.

이 법칙입니다.

그래서 인류는 한 판으로 움직이는 겁니다.

너와 내가 한 판으로 움직일 때 이것이 확장되며 인류까지 퍼지는 것입니다.

진리는 절대 두 가지 얼굴을 가지지 않습니다.

이것이 답입니다.

-상대의 장점을 잘 보고 존중할 줄 알라.-

-그럴 때 뜻을 같이 이룰 수 있느니라.-

이해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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