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오늘은 2016년 수험생 여러분 힘내세요. 또한 어제
제11차 사회보장위원회 회의 주재 박근혜 대통령은 사회보장위원회가 사회보장체계를 더
발전시키는 구심점이 되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위원회의 활동에 우리나라 사회보장의
미래가 달려있다는 점을 강 조, “우리를 잊지 말아 달라.” 박근혜 대통령을 만난 벨기에
참전용사가 한 가지 소원이 있다며 언급한 내용그 은혜를 잊지 않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오늘 우리가 이만큼 사회 보장 체계를 갖출 수 있었던 것은 그런 분들의 희생이
바탕이 됐다는 것을 항상 마음속에 새겨야 옳으신 말씀입니다. 개구리가 올챙일 적을
모르면 불행의 씨앗이 되는 사실과 모든 것을 현실을 인정을 하면서 살아야 하는 것이
시대의 흐름 순리인 것을 이모든 희망사항을 이제는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빌면서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을 하시어 실천 각자 맡은일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자라나는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이 되어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확신,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음력 10월 1일) 초하루와 한 원공 행사 설법 (운과, 식록, 설법)
학생들 단디 들어봐요. 지금 공부하는 학생들이 참 머리로 공부가 안들어가는
학생이 많습니다. 뭐던지 하면 성공이 되고 다 되지 싶어도 그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내가 공부로 잘해도 운 없으면 시험 치러 들어가면 눈이 캄캄하이
어지럽고 시험이 안되는 수가 많고 시험공부로 통 못해도 운만 있으면
시험을 치면 정신이 맑아져가지고 시험에 잘 걸리는 수가 있어요.
2천년대 신의말세 지구가 멸망될거로 30년을 고통받고 10(38)년동안
닦아서 시기는대로 복종해서 모든기 전부가 완수되여
참 하늘땅이생기고 처음이다. 참 달나라 가는세상 무슨 신이있노?
신을 인자 없애는 질입니다. 하늘땅 뭉쳐서 새나라 새법으로
충신나라로 탄생해서러 전부 500가지도(종교숫자) 가
전부 뭉쳐서 660가지 바람도 일기도 추운거 나쁜거는
다 재살(없앰) 비구름은 저승을 보내가 살려줍니다.
앞으로 길게 여러 해로가면 전부 일기도 깨끗이 다 맑아지고
살기 좋은 세상이 돌아오고 따십니다.
그런 것까지 잡아나간다 카니 누가 곧이듣지요.
마음하나 반성해서 바른길만 찾으면 전부가 소원대로 다되는 것이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