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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메르스로 분열되는 나라의 현실 앞에서......☆◈◁ 2017-02-11 17: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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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로 분열되는 나라의 현실 앞에서.......

 

 

 

 

본인은 별 능력도 없으면서 인터넷에 글을 많이 올리는 편입니다. 물론 재미없는 글들입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글을 쓰다 보니 우리 사회가 얼마나 무너져 있는 사회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본인이 지향하는 글은 우리 사회 중심을 지향하는 정신을 살리자는 취지에서 다루는 글들이기 때문입니다.

 

 

지난 세월호 때에도 그랬습니다. 본인은 2014년 초에 경주 리조트 붕괴사건을 접하면서, 그 이전의 모든 사건들을 통해서 지금과 같은 사회 현상들에 대해서 근본을 바로 알도록 하는 글을 써서 올리면서, 이러한 사태들이 일어날 수밖에 없도록 하는 이면의 문제들을 다루어 오고 있습니다.

 

 

트렌드 문제(조류)입니다. 사회 모든 현상을 가져오는 보이지 않는 세상의 흐름입니다. 이를 우리는 혼돈 이론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나비 효과로 미래 역사학자들은 잘 소개해 주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 같은 배경들이 가장 직접적으로 적용되는 지역적인 특구가 되어 있습니다.

 

 

허지만 정작 우리 사회가 이 같은 배경을 도외시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역학구도의 조류가 몰고 오는 사건 사고와 같은 현상들을 드러나는 외면의 모습만으로(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병폐, 이를 얼마든지 악용하는 조류)보고자 합니다.

 

 

그것이 정부를 향하는 포인트가 되고 있습니다. 어떤 분이 잘 표현을 했습니다. “달을 가리키는데 손가락만 보고 달을 보려고 하지 않는다”라고 말입니다. 물론 이분은 다른 의미로 그것을 강조하셨겠지만 본인은 본인이 주장하는 바에 적절한 답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정부가 무능하다는 측면, 본인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어떻게 일처리를 저렇게 하는지? 답답하게 느껴지고 분할 데가 많습니다. 헌데 우리는 이 점을 간과(看過)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선거를 통해서 뽑은 정부이고, 잘났던 못났던 우리나라의 구심점이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일을 못하게 흔들어 대는데 집중하고, 일을 못하게 공격적입니까? 저도 이 정부를 원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공식적으로 말을 하지만 본인은 지금의 대통령을 원하지 않아 문재인 야당후보에게 표를 드린 사람입니다.

 

 

본인은 지금의 대통령님이 당선되기 전까지 수많은 글을 올리면서 부당함을 알린 사람입니다. 5.16 구데타와 관련해서 역사적 조명과 미래적 방향성 측면에서 장장 긴 장문의 글들을 올리면서 반대 운동을 했던 사람입니다.

 

 

허지만 지금 우리나라의 대통령이시자 국정을 책임지고, 게다가 가장 힘든 나라의 짐을 짊어지고 홀로 싸우고 있는 분입니다. 본인은 우리나라 대통령만큼 세상에서 불쌍한 분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 지금부터 서술해 보겠습니다.

 

 

우리는 사회생활에서 타켓이 되면 막히고 힘들어 지는 것을 경험을 통해서 잘 압니다. 예를 들어 조직생활에서 상사로부터 테러 대상이 되어 트릭을 당하거나 제재를 받으면 같은 동료들도 피하고 멀리합니다. 지금의 우리 대통령은 그와 같습니다.

 

우리의 지정학적 위치가 우리나라와 대통령을 그렇게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미일의 한반도 정책에 대한 두 나라의 음밀한 행보는 한국과 대통령님을 힘들게 하는 트릭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일본의 적극적인 공격성은 우리나라를 배제하는 역할이 되고도 남습니다.

 

이를 구체적으로 제시할 수 있지만 지금은 대략 이 정도에서 지적만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소상하게 밝히며 구술해 놓았기 때문에 배경설명만 하는 것입니다. 우리사회는 결코 독자적인 국가 운용이 어렵게 되어 있는 현실입니다.

 

가장 직접적인 이유는 미일의 한반도 정책 때문입니다. 이는 미일의 한반도 구상에 대한 암묵적인 회담과 공유가 우리 정부의 독자적인 국가 운용을 근본적으로 막고 틀어버릴 수 있는 힘의 작용입니다. 오직 미일이 구상하는 방향대로 따라만 갈 때 떨어지는 부스러기가 우리의 몫입니다.

 

 

지금 우리 사회가 그렇게 되어가기 때문에 우리사회 경제가 막히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적극적으로 우리를 어렵게 몰아가는 일본의 공작이 집요하게 타켓이 되고 있는 배경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우리는 대외의존도 국가 배경이라 할 수 있습니다. 헌데 문제는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가 원하지 않는 일을 해야 하게 될 때, 우리 정부는 갈등하며 국민을 생각하게 됩니다. 허지만 정작 국민들이 몰라준다는 것입니다. 한술 더 떠서 아무것도 모르면서 적극적으로 자국 정부를 물고 늘어지려는 공격성이 강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는 미일이 한반도 정책을 구상하고 몰아가면서 한국 국민들에게 감언이설을 펴는 정책이 집중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쉽게 된 것은 중간 세작들의 농간(弄奸)과 조화(造化)부리기에 의해서 받쳐주는 한국사회 배경입니다.

 

 

이들의 조화부리기에 의해서 조절되는 국민들로 전락되어가는 우리 사회 현실입니다. 조화부리기란 신통한 방법으로 진짜처럼 만들어가는 힘을 말합니다. 이러한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널리는 사회가 되어버렸습니다.

 

 

게다가 대통령의 령을 따라야 하는 수하의 장수들이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대통령이 ‘아’로 말하면 ‘어’로 답하거나 부동의 자세로 일관 되고 심지어 정보를 흘리는 장수들이 많아진 나라구조가 되어 버렸습니다.

 

 

정부 여당이 나뉘는 것도 본인이 지적한 대로 두 힘으로 나누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 대권의 위험을 알리는 신호입니다. 정부가 중심이 되는 여당이 되어야 하는데 컨트롤리 작용하는 정부 여당 안에 또 다른 구조가 대립 형국의 사회를 형성하게 되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의 힘이 도전을 받는 형국으로 두 힘이 헤게모니를 하는 것입니다. 한 쪽은 우리 전통적인 힘이요, 한 쪽은 일본 같은 힘의 통제가 조절되는 힘이라 예를 들 수 있습니다. 미국 안에 또 다른 미국이 있다는 말은 유대인들이 장악한 미국을 말합니다.

 

 

우리사회는 이 같은 힘이 작용되는 과도기적 흐름이 지금까지 사회 저변에서 깔아져 왔고 지금은 우리 정부를 장악하고자 하는 힘으로 결합되어 있는 과정 중에 있습니다. 물론 아직은 전통적으로 충실한 국가의 책무 의식으로 나라와 대통령께 충성을 다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허지만 이분들이 가짜들에게 밀려서 한직이나 전전긍긍하는 위치에 눌려 지내고 있습니다. 즉, 전통적으로 우리 사회에 충성할 수 있는 가문의 사람들이 이적질을 통해서 힘을 갖는 세작들에게 밀려서 결국 대통령의 나라 운용이 바르게 실현되는 그림이 그려지지 않는 것입니다.

 

 

분명히 대통령을 세워 나라의 중심이 되도록 한 것은 우리입니다. 반대를 했던 본인도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에 의해서 했던 것이고, 허지만 대통령으로 세움을 입었기 때문에 하늘이 낸 분으로 인정을 하여 지금은 순종의 마음을 갖습니다.

 

 

메르스, 무섭습니다. 본인의 가정에는 백혈병 환자가 있어서 더욱 걱정입니다. 병원에 갈 때마다 살 떨립니다. 그래도 치료 때문에 가야 합니다. 왜? 정부와 대통령이 이렇게 답답하게 일처리를 하시는지 할 말이 많습니다.

 

 

허지만 그보다 더 무서운 일이 우리 앞에 다가 올 수 있습니다. 미일이 알고 있고 하늘이 알고 있습니다. 우리사회가 여기에 정신 차리고 대비하지 않는다면 훗날 우리에게는 전혀 희망이 없어져 버린 사회로 떨어져 있을 것입니다.

 

 

저는 보입니다. 그래서 모든 우리 사회가 알기를 원해서 글로 부지런히 알리고자 합니다. 허지만 별로 듣는 분들이 없습니다. 허지만 10년이 채 가기도 전에 지금의 상황을 우리가 해결하지 않으면 무서운 현실이 올 것입니다.

 

 

대통령께서 미국행에 오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지적 했듯이 미국은 또 다른 미국이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이 우리사회를 몰아가는 회오리의 본체입니다. 그래도 가야 한다면 가야 합니다. 그리고 조화를 부리며 미국을 설득하고 술수를 써서 통일을 향한 준비를 하는 과정을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 사회가 하루속히 나라의 입장을 알고 대국민적인 각성운동이 일어날 수 있기를 갈망합니다. 눈에 보이는 우리 사회 현상이 진실이 아닙니다. 그 이면에 움직이고 몰아가는 트렌드를 보시고 우리가 살길은 우리 모든 국민들과 지도자들이 뭉쳐야 하늘이 움직이게 될 것입니다.

 

 

제발 정부에 대한 공격적 반응으로 나라를 혼란스럽게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정부와 대통령께서 자국을 버리고 잘못 된 방향으로 일을 하겠습니까? 저는 우리 사회 안과 밖에서 숨어서 거대한 회오리의 현상을 몰아가는 파괴의 힘들이 우리를 갈라놓는 그 배경이 더 무섭습니다.

 

 

우리는 이전부터 미국을 의지 말고, 일본을 믿지 말라! 라는 말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의 힘든 상황은 미일의 한반도 정책에서부터 비롯되는 현실의 문제입니다. 결코 정부의 문제가 아닙니다. 성경도 강대국을 의존하지 말라! 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메르스 문제로 정부에 대해서 할 말이 많겠지만 우리 스스로 우리의 정부를 부정하고 공격하는 행동들을 삼갔으면 합니다. 부지중에 우리사회를 노리고 공략해오는 현대판 일본의 침략에 도구로 전락되는 순간일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사회는 이들의 힘에 동조하는 이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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