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은 부친 김용주 친일 용서 빌어야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김무성새누리당 대표의 아버지인 김용주는 일제시대때 경북도의회 의원을 지냈다고 한다. 명명백백한 친일 반민족 식민지배 범죄 행각아라고 본다. 일제시대때 경북도의회는 일본왕과 조선 총독부를 통해서 한민족에 대한 식민통치를 정당화 하고 한민족을 식민지배한 일제의 앞잡이기관이다.
일본왕과 조선 총독부를 통해서 한민족에 대한 식민통치를 정당화 하고 한민족을 식민지배한 일제의 앞잡이 기관이 바로 일제시대 경북도의회 이고 일제시대 경북도의회 의원이라고 본다. 김무성새누리당 대표의 아버지인 김용주가 경북도의회 의원을 했었다면 분명한 친일이다. 대국민 공개사과해야 한다고 본다.
김무성새누리당 대표의 아버지인 김용주의 친일행각 외면하는 김무성새누리당 대표가 무엇보다 일본이 과오를 인정하고 용서를 빌어야 한다면서, 아베 총리부터 반성하고 생각을 바꾸라고 요구하는 것은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본다.
2015년 8월29일 SBS 8시뉴스는 “[김무성새누리당 대표 : 지금의 일본 정부는 전쟁 피해자들께 참된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5년 8월29일 KBS1TV 뉴스9는 “경술 국치일인 오늘(29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한·중 일제 침략 만행 사진전을 찾았습니다.이 자리에서 김 대표는 일본 정부가 과거사를 참회했다가도, 속죄를 다시 거부하고 있다며 특히 아베 총리는 한입으로 두말을 한다고 정면 비판했습니다.김 대표는 무엇보다 일본이 과오를 인정하고 용서를 빌어야 한다면서, 아베 총리부터 반성하고 생각을 바꾸라고 요구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