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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본 군함도와 독립기념관 조선일보 친일 윤전기? 조선 [사설] ▷☜♪ 2017-02-12 03: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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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군함도와 독립기념관 조선일보 친일 윤전기? 조선 [사설] 한·일 관계 개선 계기 만들고 발로 찬 日本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일본이 지난 5일 독일 본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회의에서 19세기 일본 산업 시설 23곳을 세계문화유산으로 올리려고 한국인 강제 징용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일본이 국제회의에서 '자기 의사에 반한 한국인의 징용과 강제 노역'을 시인한 것은 처음이다. 그러지 않으면 아베 정권이 추진해 온 세계유산 등재가 무산될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일본이 지난 5일 독일 본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회의에서 19세기 일본 산업 시설 23곳을 세계문화유산으로 올리려고 한국인 강제 징용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리고 주장하고 있는데 아베 정권이 추진해 온 세계유산 등재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일제시대 방응모의 친일 윤전기  천안 독립기념관 전시는 닮은 꼴이다. 일제시대 조선일보를 인수한 방응모 사주는 한달만인 1933년 4월 일본군국주의 군대에 고사포 헌납했다고 한다. 명백한 친일매국 매족  행위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이런 친일매국 에 대해서 공개 사과는 커녕 오히려 방씨족벌 조선일보가 '민족 정론지'라고  대한민국 사회 공동체를 우롱하기도 했었다.


조선사설은


“사토 구니(佐藤地) 주(駐)유네스코 일본 대사는 이날 회의에서 영어로 발표한 일본 정부 입장에서 "1940년대 일부 시설에 수많은 한국인과 다른 나라 사람들이 자기 의사에 반해 동원돼 가혹한 조건에서 강제로 노역했다(forced to work)"라고 밝혔다. 애초 한국 정부는 '강제 노역(forced labor)'이라는 표현을 써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일본의 반대에 부딪혀 이렇게 풀어 쓰는 선에서 합의가 이뤄졌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당초 일본의 군함도를 비롯한 23개의 산업시설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일본이 추진할 때 "1940년대 일부 시설에 수많은 한국인과 다른 나라 사람들이 자기 의사에 반해 동원돼 가혹한 조건에서 강제로 노역했다(forced to work)"라는 주장은 배제하고 있었다. 한국 정부의 문제제기로 기록된 것이다. 그리고 1940년대는 조선일보 일제시대  방응모 사장이 조선일보와 월간 조선의 전신인 조광을 통해서 일본군 종군위안부  강제동원과  강제징용에  한민족을  내몰던 친일매국 앞잡이 노릇하던 시점이었다고 본다. 일본의 군함도를 비롯한 23개의 산업시설에 한민족을 강제동원 징용 보내는데 일제시대  방응모 사장이 직긴접적으로 일제시대 조선일보와 자매지 조광을 통해서  개입했다는 분석 가능하고 고 볼수 있다.그런 일제시대 조선일보 친일 윤전기가  천안 독립기념관이  개관됐다.


(홍재희) ===== 일제시대 조선일보 방응모 사장에 의해 친일 신문 발행하던 친일 윤전기를 방씨족벌 조선일보는 1987년 개관한 천안 독립기념관에 전시해서 마치 항일독립문화 유산인양  조선일보의 친일만행을 역사 세탁하다가  언론개혁 단체인 ‘조아세’에 의해서 2003년 천안독립기념관에 전시됐던 조선일보의 친일윤전기를 철거했는데 그당시도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독립기념관의 친일윤전기 철거에 극렬저항하는 논조 독자들에게 전달한바 있었다.


2003년 3월17일자 조선일보 사설

[사설]권력은 ‘歷史’도 철거하는가

일제의 문화말살 탄압 속에서 유일하게 한글로 된 신문을 인쇄하고, 1940년 8월 11일 조선일보 폐간호를 찍었던 윤전기가 독립기념관에서 철거될 운명이라니 역사가 부끄럽다. 지난 3ㆍ1절날 노사모와 조아세(조선일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모임) 핵심들이 발족시킨 ‘국민의 힘’ 진영들이 윤전기에 밧줄을 묶어 끌어내리려한 시위목적이 10여일 만에 실현된 셈이다.

독립기념관 개관 당시 합법적 절차를 밟아 전시된 윤전기를 안티조선 세력들이 철거하라고 나섰을 때 우리는 그래도 관계자들의 양식을 믿었다. 독립기념관의 이문원 관장은 “아무리 시민단체라 해도 올바른 절차와 법에 따라 해야지 실력으로 해서는 안된다”고 했다. “역사는 전체 과정으로 판단해야지 잘못된 점 몇가지만 침소봉대해서 붙잡고 늘어지는 것은 온당치 않다”는 소신도 피력했다.

그런데 어제 예산심의를 다루는 이사회에서 벼락치기로 윤전기 철거를 결정한 배경은 ‘국민의 힘’의 핵심멤버들이 대통령만들기의 일등공신이라고 자부하며 새정권의 내각구성에까지 이래라 저래라 했다는 그간의 사정으로 미루어 짐작되는 일이다. 법률적으로 문제가 없어도 권력의 위세를 업은 시민단체에서 자신들의 구미에 맞는 역사의 일면만을 들먹이면 철거할 수 있다는 논리인데, 이야말로 중국의 문화혁명과 다를 바 없다. 무엇보다 걱정스러운 것은 당대의 권력이 시민단체라는 외투를 입힌 세력을 앞세워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언제든지 역사를 개작(改作)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다.

‘우리말 큰사전’ ‘한국통사(通史)’ 등 민족학 자료들과 함께 ‘사회문화운동관’에 전시된 조선일보 윤전기는 일제하 오욕(汚辱)의 역사를 지켜본 증인이기도 하다. 창씨 개명과 한글 폐지의 수모를 겪으면서도 조선어학회가 마련한 한글통일맞춤법과 문자보급에도 일익을 담당했다. 만해(卍海) 시인이 조선일보가 폐간되자 “붓이 꺾여 모든 일이 끝났다”고 한탄했던 그 현장에 있던 윤전기다.

이 윤전기는 독립기념관에서 철거될 하등의 사유가 없고, 그간 법원 판결이나 국회와 독립기념관 역시 일관되게 철거요구를 기각했다. 역사란 권력이 한순간 주무를수 있어도 언젠가 진실이 바로잡히게 되어있다. 조선일보는 역사에 대한 바른 평가가 내려지는 날까지 이 윤전기를 지킬 것이다

(참고자료출처= 2003년 5월17일자)




조선사설은


“그러나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은 이 시설의 유산 등재가 확정된 직후 "강제 노역을 인정한 것은 아니다"고 주장했다. 일본 정부가 내놓은 일어(日語) 번역본에도 '강제로 노역했다'가 아니라 '일하게 됐다'로 돼 있다고 한다. '한국인이 자기 의사에 반해 동원돼 가혹한 조건에서…'라는 구절이 엄연히 있는데도 단어 하나를 갖고 전체를 왜곡하려 하고 있다. 아베 정권은 앞으로도 '강제 노역을 인정하지 않았다'는 주장을 펼 가능성이 작지 않다. 일본은 애초 이 시설을 세계유산으로 신청할 때부터 강제 징용 사실을 숨기느라 등재 대상 시기를 1850~1910년으로 못 박기도 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그러나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은 이 시설의 유산 등재가 확정된 직후 "강제 노역을 인정한 것은 아니다"고 주장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런 일본 정부의 주장과  민족문제 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일제시대 조선일보 방응모 사장의 친일 매국 매족 행위에 대해서 조선일보 방우영 명예회장이 법원에 이의를 제기한것과 흡사하다.


조선사설은


“이번에 세계유산에 오른 일본 내 산업 시설 23곳 중 7곳은 조선인 5만8000명이 강제로 끌려가 94명이 목숨을 잃은 곳이다. 하시마 탄광 같은 시설은 한번 끌려가면 살아서 나올 수 없다고 해서 '지옥섬'이라고 불렀다. 아베 총리가 그간 일본의 침략 전쟁에 대해 "침략의 정의는 시각에 따라 다르다"는 주장을 펴 왔던 점에 비춰보면 국제회의에서 스스로 밝힌 일본 정부 입장까지 왜곡하는 것이 새삼스러운 일은 아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일 관계 개선 계기 만들고 발로 찬 日本” ,못지 않게 문제가 있는 집단이 바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는 천안 독립기념관의  방씨족벌 조선일보 친일윤전기 철거에 대해서 극렬하게 저항하는 논조를 독자들에게  전달한바 있었다. 그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아베 총리가 그간 일본의 침략 전쟁에 대해 "침략의 정의는 시각에 따라 다르다"는 주장을 펴 왔던 점과 다른 점이 없다고 본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또한 방응모 사장의 친일 매국매족 행위에 대해서 조선일보 차원에서 인정한 적이   없었다.


조선일보 사설은


“한·일은 일본 시설의 유네스코 등재를 놓고 외교 전면전을 벌여왔다. 가장 인접한 이웃 나라끼리 상대국의 유산 등재를 놓고 찬반 다툼을 벌였다는 자체가 비정상이고 양국 관계의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다. 아베 정권이 이번처럼 상황을 바꿀 계기를 만들고도 그걸 되레 불신을 키우는 원인으로 만드는 일을 중단하지 않는 한 진정한 한·일 관계 정상화는 요원한 과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는 올해 창간 95주년 통사설을  통해서도 일제 시대 조선일보 방응모  사장의 조선일보가 1933년부터 1945년까지 친일매국 매족한 사실을 숨기고 있었다. 친일매국 방씨족벌 조선일보와 아베일본 정부의 식민지배 부정은 닮은 꼴이다.


(자료출처= 2015년 7월 7일 조선일보 [사설] 한·일 관계 개선 계기 만들고 발로 찬 日本)>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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