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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 땅이 답답해서...바다로 간다●〓● 2017-02-12 04:26:05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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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58 추천:41

정말이지 이 땅에 진정한 보수주의자를 메스컴에서

찾으려면 안타깝게도

임란이후 징비록을 저술한 서애선생님의 면모에서나 찾을 수있으려나.

그 참화를 겪고도 자칭 이나라의 보수라는 자들을 부국강병이라는  지랄은 떨지않고

부끄럽운 줄도 모르고 과거를 지우더니

명에 대한 사대주의로 또한번의 참화를 겪고도 이번에는 뚱딴지 같이 북벌을 외치고

염병을 하다 국제사회의 시류변화를 인지하지 못하다가 민중의 봉기에 의하여 무너질 지음에

급부상한 신흥 제국주의 세력 일본에게 나라를 헌납한다.

자신들의 부끄러움을 감추려는 뻔뻔함은 이제 아예 신앙으로 바뀌기 시작한다.

정말 통탄스러운 일이다.친일파를 청산하지 못한 결과가 더이상의 진보를 막고있다.

 

북한이 핵실험을 하고 인공위성인지 미사일인지를 발사했다고

순식간에 지난 몇십년의 노력의 성과를 없던것으로 되돌리는 신공을 발휘한다.

이상하다.....

부자들과 기득권을 가진 세력은 전쟁과 위기를 회피하려 한다고 알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보수들은 위기를 조장한다

그들에게 무엇인가 믿는 구석이 있는 것일까......

신기한 것은 위기를 조장할수록 사람들은 위기를 심화하는 자들에게 기대는 이상한 아이러니....

예전에 어느 식당에서 아이를 험하게 꾸짖고 때리는 아버지와 아이를 본적이 있다

순간 놀라운 것은 그아이였다.아이는 여전히 두렵운 눈빛으로 울면서 자신을 때리는 아버지의 품으로 안기는 것이다.

힘없고 서러운 사람들은 자신에게 꾸짖고 매를 드는 권력자에게 기댈수 밖에 없는 현실....

아마 30년 쯤 지났으니 어느 육교위에서 그때의 어린아이가 아버지를 때린다면 그 아버지는 자식의 다리를 붙들고 울지 않을런지....

세월이 위치를 바꿀 뿐 보수들은 여전히 여전히 힘없는 국민을 겁박하고 있다.

정말이상한 세력이다.

변화무상하여 그 실체가 없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너무 무책임하고 기억력이 없어서 일관된 말과 행동을 하지 않으며

특정지역과 특정계층,특정학벌의 이익에는 나라도 인권도 모두 팔수 있다는데 그 실체가 있으며,

신기한 것은 시장에서 어묵을 사먹으면서 대기업 특혜를 주는 정책을 버젓이 하고있다.

 

오천만 보수주의자들이 각성해서 학연,지연,혈연,종연 다 떠나서 지금 당신이 먹고살고 있는

자영업,노동자,회사원,재벌회장을 뽑기를 바란다

자신들의 이익을 대변할 자영업자 국회의원,시장,대통령

회사원 국회의원,시장,대통령

노동자 국회의원,시장,대통령

노숙자 국회의원,시장,대통령

이런사람들이 나와야 좀 살만한 세상에 가까워지지 않겠어

우리사회 구석구석을 경험한 다양한 민의의 용광로....국회를 변화 시키는 힘은

바로 나를 국회로 보낸다는 생각으로 나와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을 국회로 보내야합니다.

집안 좋고 학벌좋고 재력좋은 사람 뽑으면 그들은 그사람들 위해 일할 뿐입니다.

왜냐면 아는 것이 다 거기입니다.가고 싶은 것이 거기 입니다.

그들에게 부처와 예수를 기대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송충이는 참나무를 뽑아야 소나무를 푸르게 가꿀 생각을 하고

나비는 벌을 뽑아야 꽃을 가꿀테고

나무는 지렁이를 뽑아야 대지를 보호하겠지

고래는 새우를 뽑아야 바다를 보호하겠죠

돼지면서 돼지를 뽑지 마세요..... 자신을 대변할 사람을 고르고 고르십시요.

 

조선의 보수주의자는 서애선생님의 징비록과

대한민국의 보수주의자는 노무현선생님의 친일인명사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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