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이 연설문을 수정했다는 의혹이 있다 하니
청와대는 봉건시대에도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했다
그런데
봉건시대에도 있을 수 없다고 한 일이 사실로 드러났다.
대한민국은 지금 봉건시대 국가보다도 못한 정말
국제적으로 개 망신을 당하고 있는 한심한 나라가 됐다.
박근혜대통령은 기회만 되면 국격을 말했고
국정농단
국기문란에 대해 언성을 높였다.
그런데 지금보니
국정농단 국기문란의 주체가 다름아닌 박근혜정권 스스로가 주체가 되었다는게
드러나게 된 것이다.
최순실의 연설문 사전입수는
박근혜 대통령이 몰랐다 해도 혹은 알았다 해도
박근혜 대통령에겐 치명상이 될 수 밖에 없는 대 사건이다.
만약 몰랐다면
최측근들이 대통령을 무시했고 최순실을 대통령보다 더 중요시 했다는 것이 되고
알았다면
대통령이 국기문란 국정농단의 주역이 되는 것이 된다.
한마디로 양수겹장 외통수에 걸린 박근혜 대통령이다.
이제 그 어떤 변명을 들이대도
박근혜 대통령은 책임을 피하기 어렵게 되었다.
이제 대통령의 잘못을 인정하고
국민들의 심판을 받아야만 하고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한다.
냉정하게 말한다면
탄핵을 해도 대통령이 할 말이 없을 법한 일이 터진 것이다.
더 이상 피하는것은
일국의 대통령이 취해야 할 태도도 아니고
국민에 대한 예의도 결코 아니다.
더 이상의 유체이탈식 변명은 있어서는 안된다
대통령의 진심이 담긴 책임지는 자세를
국민들은 바라고 있다
국민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모습 대통령의 이런 모습을 볼 수 있길 바란다
이미 너무 늦었지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