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축제 퍼레이드 반대안하고 한목소리 내지 못하면!!
오는28일 동성애 축제 퍼레이드를 앞두고 사회적인 노란이 중폭
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우리 사회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우리 사회에 커다란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다.
만일 앞으로는 우리 사랑스런 자녀들이 같은 남자끼리 여자끼리 집에 찾아와서
결혼을 허락해 달라고 인사를 드릴지 모른다.
동성애자들은 왜 우리 사회의 적극적 반대에도 불구하고 오는 6월28일 동성애 축제 퍼레이드를 강행 하려고 할까요?
첫째: 인권을 내세워 성 소수자 약자들을 보호하고 지지하는 세력을 넓혀 가려는 의도이로서
방송,언론에 동성애 문화를 국민들에게 홍보하려는 것이다.
둘째: 국회에 동성애법을 합법화하여 자신들을 정당화 하려는 것이다.
동성애자들의 단체 주장대로 우리나라가 동성애법이 국회에 동의를 얻어 합법화 되면 어떠한 일이 우리나라에 벌어질까? 그 자료와 내용을 올려본다.
한국에서 신규 에이즈 감염이 더욱 확산이 되고 있는 것은 동성애 결합으로 남성간 90%로 확산 되었다고 한다.
세계적으로 에이즈 환자는 감소 추세지만 한국에서 점점 늘어나는 추세라고 한다.
1인당 평생 치료비는 5억 1만명 5조원 10만명 50조 치료비용은 국민이 낸 세금으로
치료하게 되고 이를 채우려면 국민들에게 세금폭탄이 될수 있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남성 동성애자 평균수명25~30년 짧고 자살율3배라고 합니다.
동성애는 유전이 아니라고 미국 사이언스 발표 2005년, 2010년에 발표했으며
미국 질병관리본부 발표에 의하면 (2011년) 젊은 남성 에이즈감염자 (13~24세) 감자의 94~95%가
동성애로 감염 되었다고 했다.
일부 언론과 방송은 일부 사람들은 인권을 내세워 " 동성애자들을" 성 소수 약한자라고 보고
이들을 감싸 안을려고 하고있다.
이를 반대하는 종교 단체들을 집중 비난하고 있지만 지금 유럽 동성애 합법화가 통과되어 어떤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아십니까?
지난20년여간 아프 6학년 (만12세): 자위행위 학습 7학년 (만13세):항문성교와 구강성교 학습을 진행했다.
매사추세츠에서 자신의 아이에게 동성애를 가르치는 것을 원치 않은 학부모가 학교의 동성애 교육에 대해 수정할 것을 요구했다. 학교는 아이의 부모를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5살 아이의 아버지에게 수갑을 채우고 감옥으로 보냈다.
이제 앞으로 동성애 축제를 허락하고 합법화 한다면
한달여전 중동 여행을 다녀 왔다가 퍼뜨린 메르스 바이러스가 삼성병원 관리 소홀로 한달이 지난 지금도 많은 사람들을 감염시켜 우리의 생활 경제 (관광, 모임, 공연, 교육) 등 피해를 가중 시켰다. 모 병원의 소홀함과
무심코 넘긴 방심이 우리 사회에 돌이킬수 없는 문제를 야기 시켰듯이 동성애자들의 축제에 대하여 목 소리를 내지 못하는 국민과 종교와 모든 단체들은 메르스보다 강력한 혼란을 겪을지도 모른다.
왜 침묵만 지키고 있는가? 정치인들아 언제까지 가만히 있을 것인가?
지금 롯데시네마, cgv 영화관은 동성애 관련된 영화를 개봉하고 동성애자들을 지지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나라를 사랑하는 국민들이여 깨어 일어나 오는 28일 동성애 축제를 저지하고 무산 시킵시다.
이나라 자라나는 사랑하는 우리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젊은이가 사라져가는 노령화 방지를 위해 우리 후손에게
부끄러운 없는 우리들의 아름다운 교훈을 남겨주기 위해 동성애자들를 지지하는 정치 세력에 경고하고 동성애자들을 지지하는 언론, 방송에 국가 단체에 엄중히 항의하며우리나라를 지켜냅시다.리카에서 에이즈로 2,500만 사망했는데 이들중 부모의 사망으로 2000여명 고아가 발생했다.
유럽 동성결혼 합법화 그후 인간과 동물과 성 결합 동물 매춘 문화가 만들어지고
미국, 유럽 동성결혼 합법화 아일랜드 수간 근친 상간 합법화 동물과 성관계유럽 수간으로 동물학대
인간과 동물간 (수간) 천국, 덴마크 동물과 결혼 하는일 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는 학교들이 3학년 동성결혼은 정상이다 성별 스스로 결정 트렌스젠스는 유전이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