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 이걸 어쩌나?
청와대의 그 많은 공무원들 어디다 두고
최순실에게 자문을 구해?
그렇게 최순실을 의지 했단 말인가?
세간의 루머가 진실이란 말인가?
차라리 끝까지 오리발 내밀 것이지
이런 자백은 뭐하러 해서
세상을 더 시끄럽게 만드시나?
이제 더 세상이 들끓을 것이다.
다른 어떤 전략이 숨어 있는지는 모르나
우익들 조차도 이건 아니지 하고~~~
바람은 더 세게 불어 닥칠 것이고,
대한민국은 어지러울 것인데..
3년전
풍수의 대가가 이런 말을 했다.
박근혜 할아버지 묘소를 여러차레 다녀 와서
박근혜가 대통령이 된다고 했고,
2015년에 박근혜 신변에 중대한 일이 발생하여
하야할 위기까지 올것이며, 그래서 개헌 하여
임기전에 대통령직을 그만 두게 될 것이다.
라고 하였다.
다행히 2015년에 그런 일이 일어 나지 않아서
참으로 다행이라 여겼는데,
이게 무슨 조화란 말인가?
또
김 무성 이는 우이동에 있는 아버지 묘를
공연히 건드려 이장 함으로서 꿈만 꾼 것으로
되어 버리고,
다음 다음 번은 장하준아의 등장을 예고 했다.
풍수가 거짓은 아닌네 ,
풍수를 잘 못 쓰면 좋은 것을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