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앞 광장에 애국시민의 탠트가 세워?다
정말 애국심으로 세워진 눈물겹고 감동적이 울부짖음이 였다
강추위에 얼음위에 세워?지만 불과 1시간만에 애국시민들의
감동적인 협조로 바닥에 스트로폴까지 든든하게 깔게되고
촛불을 규탄하는 애국시민의 자발적인 협조로 라면식사가 차차로
주먹밥과 김밥으로 따뜻한 식가까지 도와주신 애국시민이 많이
생겨?다고 합니다. 이제 선포합니다. 저 광화문에 불법으로 세워진
세월호빙자 세워진 탠트를 철거할때까디 무기한 서울시청앞 탠트는
계속 유지할것임을 만천하에 공포했습니다. 탠트건립에 협조하신 애국
시민여러분 정말 눈물겹고 감동적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원순이가 강제철거하지 못할것입니다. 더더구나 청원결찰동원 탠트건립을
방해한 23일 공작을 고발합니다. 시민 상해를 입힌것은 중대 법죄였습을 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