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제 알겠다! 뉴스를 시계열로 분석평가해보면,
박근혜대통령의 내장이라는 최순실은 전경련,이화여대 쑥대밭만들고 국과장 목날린 의혹 주인공.
이정현단식은 미증유국기문란사건 희석했으나 역부족.
청와대는 이정현이 꼭 죽겠다던 단식을 뜬금없이 중단시킴.
새누리 전향 송민순발설 하루전 박대통령은 북한인권 반대자있다는 절묘한 발언.
익일 송민순전향보고서 대서특필. 관계자 4인중 이재정통일,김만복국정원장 심지어 박정권김장수국방이 사실과 다르다했으나 이정현은“내통”김문수“반역자”등 악랄한 표현으로 빨갱이덧칠.
"새누리와 청와대는 과거조작소설로 현재진행형 국기문란사건을 덮을 생각일랑 아예 말라! 뭣이 중헌디!"
이정현과 김문수의 사악한 표현으로 박근혜대통령의 행위를 살핀다면,
"박근혜대통령은 일본 아베와 내통하여 위안부 역사를 단돈 100억원에 팔아넘긴 반역행위를 저질렀다"가 된다.
아무리 정권의 십상시 인증샷을 하더라도 말은 가려해야한다.....ㅉ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