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여러분...
박근혜에게 평화적 시위라는 3번의 기회를 줍시다.
그리고 그 기회를 얻고도 변화가 없다면
시민이 참여하는 물리적 저항이라는 가장 직접적인 주권행사를 하도록 합시다.
흔들릴 필요없습니다.
민주사회에서 주권은 선거를 통해 행사됩니다.
선거가 투표용지라는 간접 수단을 통해 주권이 행사된다고 한다면
대다수 시민이 참여하는 물리적 저항은 그 어떤 중간 매개없이 국민의 주권이 직접 행사되는 것으로
가장 강력한 주권행사 수단이 되는 것입니다.
정부에서는 불법이라고 몰아 세울것이지만 그럴수가 없는 것입니다.
헌법에 명시되어 있듯이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입니다.
아둔한 박근혜는 스스로 이 상황을 해결할 수 없음이 판명났습니다.
해서 박근혜 뒤에 숨어 있는 제2, 제3의 최순실에게 경고합니다.
'앞으로 두번의 기회가 지나가는 동안 깊은 고민을 해보기 바란다.
그리고... 제발 역사의 죄인으로 남지 않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