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메르스 방역과 치료를 위해 불철주야로 애쓰시는 의료진 여러분께 무한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감염을 무릅쓰고 무더운 방호복을 입고 오직 방역과 환자치료를 위해 여념없는 의료진 여러분이야 말로 진정한 애국자이
시고 봉사자 이십니다. 가슴으로부터 뭉쿨한 격려와 사랑을 보냅니다.
길이 길이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