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혹한 겨울
힘든이에게 불어터진 국수나 연탄 배달을 할 수는 있어도
험악한 겨울을 없애지도 못하는
그들의 신 예수 그리스도나 하나님
또는 마리아가 전지전능하다며
정신병자처럼 거짓을 주절대는 예수쟁들
참 못된 놈들 입니다.
그들은
그렇게 모순된 신을 믿으며 남을 대할 때
자신들의 말만 들으라 하지 안습니까?
저네들은 귓구녕을 꽉 틀어막고
자신들의 말만 믿으라니
정말 못된 년놈들 아니겠습니까?
그들이 나는 다른 종교가 있다거나
난 예수를 믿을 마음이 없다는 말을
들어 준 적이 있던가요?
그들은 그토록 일방적으로 자기들 주장만을 강요하며
편향적 사고로 저네들만의 사회를 만들어 갑니다.
그런 편향적 사고는 수많은 문제를 양산 하면서도
반성도 없고 고칠 마음도 없이
저네들 신의 뜻이라며 합리화 합니다.
즉 종교적 특성이라는 거지요.
목사로서 제 친 자식을 때려죽이고 방치하여
미이라를 만들어도
보통의 인간으로서 느끼는 공감이란 없이
그들의 편향은 늘 저네 신을 핑게 댑니다.
더구나 그의 부인이란 사람도
제 몸에서 낳은 자식이 그렇게 희생 되었음에도
모성애마저 없는 짐승만도 못한 미물처럼
전혀 자신들의 행위에 대해
잘못을 느끼기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예수쟁이들 정말 못된 놈들 아닙니까?
그런 그들이 추구하는 사후의 영생 천국
그 천국을 가야만 하겠습니까?
만일 스트리머의 주장데로
살아 있을 때는 살아있는 삶에 대해 사명을 다 하고
죽어서는 죽어서의 사명을 다 하면 된다는 말을
그들이 조금이라도 알아 들었었다면
아마도 자신들이 낳은 어여뿐 작식을
제 손으로 죽이는 짐승만도 못한 짓 만큼은
벌어지지 않았지 않겠습니까?
도대체 이게 뭡니까?
사자와 아무런 관계도 없는 내가 죄스럽기까지하니
그 예수쟁이놈들 정말 못돼 처먹은 놈들 아닙니까?
그런 일이 벌어졌음에도 그 예수쟁이들은
자신이 믿는 하나님과
범인이 믿는 하나님은 다른 하나님이라 떠들며
이곳 아고라던 어디던 그들이 출몰하는 어느 곳에서건
그들 예수쟁이 특유의 일방적 폭력을 해대고 있으니
이를 말리는 법조항도 없고 말리는 힘있는 자도 없으니
그걸 믿고 나대는 그 놈들 정말 못된 놈들 아닙니까?
행여 당신도 그 못된 놈 중 한 사람 입니까?
아니면 그런 못된 사람이 되고싶은 사람 중 한 사람 입니까?
그도 저도 아니면
그들의 그런 행위를 방관하며 사는 사람입니까?
그러나 그러지 맙시다.
우리사는 사회는 적어도 정의가 있고
그에 공감하며 덕을 쌓고
정을 나누며 사는 세상 아닙니까?
예수가 뭐길래? 하나님이 뭐길래? 마리아가 뭐길래?
정의가 무시되고
어린 아이가 사랑만 받아도 부족 할
제 부모 손에 맞아 죽고 가정이 파탄나며
사랑했던 사람을 버리며 전 재산을 교회에 헌납하는
비정상적인 이런 일이 서슴없이 저질러 진단 말입니까?
아무리 이 사회가
위선과 물질만능주의 쾌락과 향락을 일삼는 시대라 해도
우리는 인간을 벗어날 수 없고
인간을 벗어나서도 안되며
인간이어야만 하는 진리는 지켜져야만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뜻에서
이 사회를 망가트리는 기독교,
세상에서 괴멸시켜야만 할 종교 라고 생각 합니다.
이와 같은 괴현상이
기독교를 믿는 모든 나라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기에
이미 유럽과 미국에선
이런 기독교 해체가 수년 전부터 시작 되어
많은 교회가 문을 닫았고
그 자리에 여러 형태의 문화공간이 들어 섯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경우
소국이면서도 세계 2위의 기독교 왕국이라고 하니
이 나라엔 서양 것이라면 똥도 좋아 할
무식한 놈들만 사는 나라인지
아니면 진정 순박한 멍청이들만 사는 것인지
난 도통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낳은 새끼를 죽여 백골이 되도록 방치하며
평상의 생활을 할 수있는 순박함이라면
난 차라리 미쳐버리고 말겠습니다.
이 위선 가득한 악마의 종교 기독교를
이 땅에서 몰아 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
나와 같이 올바른 사회를 만드는데 동참 합시다.
시대착오적인 종교,
기독교를 몰아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