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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꾸준히 나에게 더러운 댓글을 다는 녀석들아 보거라.♡◎♠ 2017-02-15 00: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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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62 추천:31

우선 난 너희들이 진짜 불쌍하고  사실 너희들보다 너희 부모 그중에도 너희 애.미

아니 어머니가 더 불쌍하다.

 

너희 어머니도 사람이고 할지언데  너희 애비가 맨날 술쳐마시고 동네 사람들 아무나

두드려 패고 댕기는거 합의금 치료비 물어 주고 댕기고  툭하면 니네 어머니 두드려 패는거

맞아가며 참아가면서 추운겨울날  따뜻한 옷한벌 못 사입고  전기세 아낄려고 에어콘 바람

한번 못받아가며  땀 뻘뻘 흘려서 열심히 번돈으로 니네는 그래도 니네 애.비랑 다르겠지

하며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가르치고 키워왔는데

 

기껏 하는짓이라고는  배운거로 남의 이야기와 글에  똥칠이나 하고  헛소리나 해대면서

분쟁질이나 하는 마귀중에서도 가장 잡귀 들이 하는 행동을 하고 있으니   그나마 아직

너희 어머니가 모르고 계시면 다행이겠지만 혹여나 알면 가슴이 메여서 어떻게 목숨을

유지하실수 있겠냐.

 

너희 어머님들이 정말 이런 꼴을 보자고 그렇게 힘들게 고통속에 낳아서 너희가 처음

태어났을때 앵앵 우는 모습에 생명의 신비를 느끼며 이 아이에게 모든걸 걸고 인생을

바치겠다고 해서 정말 그렇게 자신의 몫을 포기하고 인생을 모두 너희에게 바쳤는데

왜 너희는 그 기대의 만분의 일 만큼도 하지못하고 기껏 이러고 있냐는거다.

 

내가 너희에게 무슨 해를 주었고 내가 너희에게 뭘 강요했는지는 모르겠다만..

 

나도 내가 발로 휘 갈겨 쓴거 같은글들이 아고라 메인에 올라가서 어처구니가 없고

또 그런 어처구니 없는글에 더 어처구니 없는 너희 댓글들을 보면서 황당하기도 하다

 

그래 안다... 나에게 관심병자라느니  아는척 한다고 욕은 해대지만  너희가 나에게

그토록 징징 거리면서 글을 다는 이유가  오늘도  내가 뭐 글 쓴거 없다 기웃기웃

거리고 글 올라 올때까지 기다리고  또 뭔가 쓸만한 얘기 없나 기다렸다가  뭔가

틈이 보이고 공격할꺼라가 보이면 글 전체 내용따위는 신경도 안쓰고 그냥 몇마디

단어나 문장에 몰려서 물고 뜯고..

 

그거 아냐? 내가 일부러 탈고나 , 수정을 안하고 그냥 글 그대로 놔둔다는거??  왜?

너희에게 먹이를 주려고 하는 자비심과 측은지심때문이다..너희도 뭔가 인생에

목적이 있어야 할껀데 그런거라도 없으면 어떻게 살아가겠냐

 

그런데 다시 한번 생각해봐라... 너희가 세상에 태어난 이유가 남의 글에 똥댓글을

달기 위헤서 태어난건지.. 적어도 너희 애비는 술김에긴해도  오프라인에서 나가서

주먹질 하고 댕겻잖냐. 니네는 맨정신에  키보드질 , 주둥이질 밖에 못하는게

얼마나 한심하냐.. 안그래?.. 너희가 말싸움이든 주먹싸움이든 칼싸움이든 자신있으면

내게 와서 함께 하자고 예전에도 말했잖냐.. 안그러냐.. 비겁하게 이럴이유가 있냐

 

게다가 유치하게 아이디랑 닉네임 바꿔가면서.....기껏 도.박.사이트 , 카.지노사이트,

불법사이트등 광고나 하는 수준에서 뭐 그리 잘난척을 하고 싶어서 그러는지..

 

니네 수준이라는게 까페 만들어서 추종자들 만들고 싶어서 지가 지혼자 아이디

여러개 만들어서 꼭 여러명이 글 쓰는것 처럼 ..하지만 그럼 뭐하냐 글 내용과

쓰는 방식이 똑같은데 말이다..

 

껍데기만 보지말고 .. 속을 봐야하는데 니네는 속인줄 아는그게 껍데기다 껍데기

 

너희의 정신상태나 가정환경은 딱히 너희 개인을 일일히 몰라도 뻔히 다 보인다.

 

그리고 너희가 인생을 몇년이나 살았다고  어린녀석들이 무슨 대단한걸 아는것 처럼

까불어 대어 너희가 뭘해봤꼬 뭘 제대로 안다고 남의 이야기에 함부로 지적질이냐

 

예의를 지켜라..  나나  나의 글에 대한 예의를 못 지키겠다면  적어도

너희 자신에 대한 예의를 지켜라   또 너희 어머니에 대한 예의를 지켜라.

 

너희가 개처럼 굴면 니네 어머니도 개를 낳은 개라는 소리밖에 안되는거 아니냐

 

인간처럼 굴어서 인간으로써 살아라... 그러라고 세상에 태어난거 아니겠냐

 

발끈하지말고... 니가 잘났든 내가 잘났든 누가 잘나고 못나고를 따지는거 부터가

이미 열등감의 시작이요 . 그 열등감이 너의 인생의 망가짐의 시작이다.

 

정신을 차려라  그리고 너희가 그토록 내게 관심을 요구하는것이 너희가 잘났다는걸

알아줄 사람이 나 정도뿐이라는거니 이러는거 아니냐. 그럼 나에게 예의를 갖춰라

 

너희가 나에게 뭐라 하는 이유가 호의가 아니라 악의라면 하질 마라   아예

호의로써 대해도  받아들이기 힘들어 하는것들이  악의로 하는걸 누가 받아들이냐

일부러 반대로 하지 않겠냐.

 

그리고 호의라면  예의를 갖춰라 . 예의가 갖춰지지 않은 호의는 악의보다 더 못한

쓰레기 같은것이고 그 쓰레기는 잘 포장해서 도로 너희집에 택배로 붙여 놓겠다

 

단 택배비는 착불이다.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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