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는 문재인에게 경제선장 자리 넘겨라? 조선 [사설] 대통령 '마이웨이' 하더라도 경제 선장役은 제대로 해야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인 26%(한국갤럽 조사)로 내려간 데 대해 청와대는 '국정 기조를 바꾸지 않는다'고 했다 한다. 미르·K스포츠재단과 최순실·우병우 논란 등에 대해 계속 그대로 밀고 나간다는 것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야당이 침소봉대한 각종 의혹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지면 지지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놀랍지 않다. 요즘은 많은 사람이 청와대에서 이런 반응이 나올지 알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인 26%(한국갤럽 조사)로 내려간 데 대해 청와대는 '국정 기조를 바꾸지 않는다'고 했다는 것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MBC SBS KBS 와 조중동 종편이라는 든든한 우군을 믿고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해도해도 이렇게 못하는 정부는 박근혜 정부가 유일무이 할 것이다.
조선사설은
“대통령의 일방통행 '마이웨이'는 바뀌지 않는다. 밖의 말은 듣지 않기로 결심한 듯하고 안에서는 아무도 고언(苦言)하지 않는다. 어차피 각종 추문은 정부가 바뀌면, 혹은 그 전이라도 특검 등을 통해 진상이 밝혀질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MBC SBS KBS 와 조중동 종편이라는 든든한 우군이 있기 때문에 박근혜 정권의 경제폭정으로 국민민생 파탄났어도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26%(한국갤럽 조사)로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볼수 있다.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MBC SBS KBS 와 조중동 종편이라는 든든한 우군이 밖의 말은 듣지 않아도 박근혜 대통령의 최소한의 국민 지지도 26%는 국민들 혹세무민해 유지시켜 주고 있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문제는 민생 경제다. 박근혜 정부 들어 먹고사는 것과 관련된 모든 지표가 악화됐다. 성장률은 4년 연속 세계 평균을 밑돌고, 일자리가 사라졌으며, 비정규직과 청년 실업 문제는 더욱 심각해졌다. 월급봉투는 얇아지는데 전·월셋값은 폭등하고, 자영업자와 상인들은 "IMF 때보다 더 장사가 안된다"고 아우성이다. 현장에서 느끼는 서민 대중의 체감 경기는 이미 심각한 수준까지 추락해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경제가 바닥인데도 박근혜 대통령이 마이웨이 하고 있는 배경에는 현장에서 느끼는 서민 대중의 체감 경기는 이미 심각한 수준까지 추락해 있고 박근혜 정부 들어 먹고사는 것과 관련된 모든 지표가 악화됐고 4년 연속 세계 평균을 밑돌고, 일자리가 사라졌으며, 비정규직과 청년 실업 문제는 더욱 심각해졌고 월급봉투는 얇아지는데 전·월셋값은 폭등하고, 자영업자와 상인들은 "IMF 때보다 더 장사가 안된다"고 아우성인데 그런 경제실패 덮고 박근혜 대통령 주변 권력형 비리의혹 덮기위해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가 파탄난 민생외면하고 정략적으로 송민순 회고록 쟁점화 하자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MBC SBS KBS 와 조중동 종편이라는 든든한 우군이 이를 적극 확대재생산시켜서 문재인 전 더불어 민주당 대표를 희생양으로 삼고 있다. 그러는 사이 경제는 더욱더 악화되고 있다.
조선사설은
“국가 전략 자산인 해운산업이 정부의 무능·무책임으로 공중 분해되는데 정부는 전(前) 기업주만 공격했다. 나라 경제를 거덜낼 수 있는 조선산업 사태는 대책 없이 표류하고 있다. 정부가 문제를 해결하기는커녕 도리어 정부가 문제의 원인이 되는 본말 전도의 상황마저 빚어지고 있다. 경제를 그나마 떠받쳐 오던 삼성전자·현대차마저 위기를 맞았다. 세계적 보호무역 바람은 갈수록 심상치 않다. 이 상황에서 정부는 단 한 번도 이렇다 할 비전이나 대책을 보여주지 못했다. 경제 리더십이 진공 상태나 마찬가지다. 임시방편의 돈 풀기와 부동산 띄우기 외에 정부가 경제를 살리기 위해 무얼 했는지 기억에 남는 것이 없다. 이러니 위기의 한국 경제에 선장도 없고 구명정도 없다는 개탄이 나오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임시방편의 돈 풀기와 부동산 띄우기 외에 정부가 경제를 살리기 위해 무얼 했는지 기억에 남는 것이 없다고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주장하고 있으나 그런 경제실패 덮고 박근혜 대통령 주변 권력형 비리의혹 덮기위해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가 파탄난 민생외면하고 정략적으로 송민순 회고록 쟁점화 하자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MBC SBS KBS 와 조중동 종편이라는 든든한 우군이 이를 적극 확대재생산시켜서 문재인 전 더불어 민주당 대표를 희생양으로 삼고 있는 가운데 위기의 한국 경제에 선장도 없고 구명정도 없다는 개탄이 나오는 것이다.
조선사설은
“이대로라면 박근혜 정부는 역대 정권 최악의 경제 성적표를 남길 가능성이 크다. 이제 와서 새삼 국정 스타일을 바꾸지 않아도 좋으니 남은 임기 동안 경제라도 최선을 다해 제대로 챙겨 달라는 게 국민의 심정일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대로라면 박근혜 정부는 역대 정권 최악의 경제 성적표를 남길 가능성이 크다고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주장하고 있는데 역대 정권 최악의 경제 성적표를 남길 가능성이 큰 박근혜 정부와 이정현대표의 새누리당의 집권세력이 망친 경제와 부정부패 감추기위해 송민순 회고록에 의존해 문재인 더불어 민주당 전 대표 매카시적으로 희생양 삼으려 하고 있는데 노무현 대통령과 문재인 청와대 비서실장의 참여정부 경제는 박근혜 정부 경제성적표 보다 우수했고 대북 정책도 북한 비핵화도 한반도 평화도 북한 인권신장도 대중국외교도 민주주의도 인권도 언론자유도 복지도 모든 부분에서 노무현 대통령과 문재인 청와대 비서실장의 참여정부가 박근혜 정부의 폭정을 부끄럽게 만들정도로 좋왔다.차라리 임기말 위기극복을 문제인 더불어 민주당 전대표에게 맡겨라? 더 잘할 것이다.
(자료출처= 2016년10월17일 조선일보 [사설] 대통령 '마이웨이' 하더라도 경제 선장役은 제대로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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