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3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커뮤니티 > 구인 > 상세보기
프린트
제목 조선일보 칭찬 받은 하이닉스 노사와 임금상승율 조선 [사설] 정▲▲▷ 2017-02-15 02:43:56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68 추천:32

조선일보 칭찬 받은 하이닉스 노사와 임금상승율 조선 [사설] 정규직 양보로 비정규직들 숨통 터준 하이닉스 勞使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SK하이닉스 노사(勞使)가 국내 처음으로 임금 인상액의 일부를 협력 업체 직원들과 나누는 '임금 공유제'를 실시하기로 했다. 직원들이 임금 인상분의 10%를 내면 회사는 같은 금액을 더해 임금 인상액의 20%를 마련하고, 이를 협력 업체 직원의 임금 인상과 복리 후생에 쓰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협력 업체 직원 4000여 명은 본사 직원들과 같은 공장에서 일하면서 장비 세정, 라인 내 물류 등 별도 업무를 맡고 있다. 올해는 하이닉스 직원 2만1000여 명의 기본급 인상분의 20%인 60억원이 지원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10년부터 2014년 까지  지난 5년 동안 연도별 경제성장률과 실질임금 증가율을 비교해 본다면   2010년 경제성장율은 6.5%, 실질임금 성장률은 3.8%,2011년 경제성장율은 3.7%, 실질임금 성장률은 -2.9%,2012년 경제성장율은 2.3%, 실질임금 성장률은 3.1%,2013년 경제성장율은 3%, 실질임금 성장률은 2.5%,2014년 경제성장율은 3.3%, 실질임금 성장률은 1.3%, 였다.



조선사설은


“하이닉스는 작년 매출 17조원에 영업이익 5조원을 올려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협력 업체들도 일감과 수익이 늘었다. 하이닉스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협력 업체 직원들에게까지 수익을 직접 나눠주겠다고 나선 것이다. 포스코·KT 등 일부 대기업은 기술 개발 등으로 협력 업체가 원가를 절감하면 일부를 돌려주는 성과공유제를 실시하고 있다. 이 경우 협력 업체 이익이 늘어도 협력 업체 직원들에게 직접 전달되지 않을 수 있다. 하이닉스 방식은 본사의 성과가 협력 업체 비정규직의 처우를 개선하는 데 직접 흘러 들어가 강력한 낙수(落水)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하이닉스는 작년 매출 17조원에 영업이익 5조원을 올려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살펴 본다면 하이닉스의 2013년 대비 2014년 영업이익이 51.2% 늘어났다고 한다. 하이닉스 노사는 2015년 임금협상을 3.1%로 타결 했다고 한다. 2014년 한국 경제성장율3.3% 보다 낮은 하이닉스 노동자 임금 인상비율이다.


조선사설은


“우리나라 대기업 정규직들은 비정규직의 희생 위에 고임금·고복지의 혜택을 받고 있는 게 현실이다. 중소기업 비정규직 임금은 대기업 정규직의 40% 정도밖에 안 된다. 하이닉스 노조가 자신들의 임금 일부를 협력 업체 직원들에게 내놓은 것은 정규직 노조도 같은 공장에서 일하는 비정규직의 실상을 제대로 보기 시작했다는 얘기다. 하이닉스 방식의 임금 공유제가 더 많은 사업장에서 확산되었으면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필자가 이미 통계를 통해서 밝혔듯이 비정규직의 임금 문제는 재벌경제와 노동시장의  교조적인 유연화를 추구하는신자유주의적인   경제정책의 유산이다. 그런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우리나라 대기업 정규직들은 비정규직의 희생 위에 고임금·고복지의 혜택을 받고 있는 게 현실이다. 중소기업 비정규직 임금은 대기업 정규직의 40% 정도밖에 안 된다. ”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문제는 기업의 성장률보다 낮은 노동자들의 임금상승율 이라고 본다. 뿐만 아니라 경제 성장률보다 낮은 노동자들의 임금상승율이라고 본다.  그런 구조적인 문제에서 비정규직의 불안정한  미래와 박봉이 파생됐는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마치 정규직 양보해야  비정규직들 문제해결 될수 있는 것인양 문제의 본질을 호도하고 있다.  재벌개혁을 통한 경제 민주화가 문제해결의 지름길이라고 본다.


(자료출처= 2015년 6월9일 조선일보 [사설] 정규직 양보로 비정규직들 숨통 터준 하이닉스 勞使)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307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역사간신 김종인▒□※ (2017-02-15 02:38:02)
다음글 : 2016년 4월23일 총선은?▲↔▼ (2017-02-15 02:4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