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중동감기)는 일종의 바이러스 전염병이라고합니다.
우리는 그동안 홍콩독감, 스페인독감, 사스, 등 벼라별 전염성 호흡기감염병을 이겨왔습니다.
이번 중동감기도 유행성 낙타독감 정도라고나 할까?
건강한사람은 감기에 걸려도 이겨낼수 있습니다. 너무 언론과 정부가 호들갑을 떨고 있는 것 아닌가 걱정 되네요.
학교를 휴교하고 각종집회나 모임을 취소 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언론과 보건당국, 정부의 무지와 무소신에서
발생된 사회적 폐해입니다.
유행성 독감이 발병하면 먼저 의심환자나 발병환자는 스스로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은 피하고 부득이 사람을
만날때는 마스크나 보호장구를 사용하여 타인을 배려하도록 보건당국이 홍보하는 것이고, 환자가 병원을 가면
자신의 증세를 자세히설명하고 병원은 이에따른 격리치료하면 건강한 사람은 안정을 취하고 잘 먹으면 치료가
되는 것이 감기 아닌가요?
기본에 충실하지 않고 호들갑을 떨고있는 정부와 언론을 질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