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리본은 시국선언할 자격없어
노란리본은 시국선언할 자격이 없습니다.
노란리본이 시국선언에 참여한다면 시국선언의 본질이 퇴색될 것입니다.
대학생들의 시국선언은 나라를 위한 애국일 것입니다.
불의를 용서하지 않는 그런 대학생의 시국선언을 존중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대학생의 시국선언을 엄중하게 받아들여 이번 최순실사건을
엄중하게 처리하고 빠른 시일내에 대학생들이 요구하는 사안을 정리하고
그것에 맞는 실천 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만약 노란리본 그들에게 더 이상의 빌미를 제공해서는 안 됩니다.
노란리본 그들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하는 그들
우리 국민은 그 진실을 보았습니다.
노란리본의 상징은 긍정이 아니라 부정을 위한 그런 그들의 심리적 패배의식에서
시작됩니다.
노란리본의 의식이 생활화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번 시국선언은 나라를 위한 충정으로 시작되어야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도 그런 시국선언에 그 해법을 제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