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 국민은 한층 더 성숙한 시민사회건설을 위한 거대한 문을 열러고 하고있다.
우연히 찾아온 이기회를 놓치지 말기를. 공정한 사회,정의로운 사회,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건설하고자 하는 이 역사의 한 페이지를 함께하고 있다는 벅찬 감동이 오늘도 잠못이루게 한다.
가장 순수하게,가장 진실되게,가장 정의롭게,가장 아름답게 우리 국민은 다 함께 고귀한 이 역사적 사명을 반드시 이루고 말 것이다.
멋진 위대한 조국에서 우리는 웃으며 이해하고 용서하고 배려하고 사랑하리라.
오늘 우리의 이 위대한 싸움에서 우리가 잃을 것은 부정과 부패와 독재권력의 후유증과 썩은 정경유착일 뿐이다.
우리는 오늘 이 위대한 싸움으로 정의와 자유와 신뢰와 성숙한 시민사회를 챙취하게 될 것이다.
도도한 이 역사의 흐름을 누가 막을 수 있겠는가?
모든 거짓과 껍데기들은 이제 가차없는 물결에 쓸려가고 오직 진실과 참됨 만이 남을 것이다.
우리의 슬픔과 분노와 고뇌는 충분히 보상받게 된다.
오늘 우리는 우리의 죄를 벌함으로 내일의 박근혜를 처단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