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손에 장을 지지겠습니다. 이 더러운 권력의 부역자들이
공권을 사권으로 행사하며, 사람들에게 피해자를 뭔가 은밀하게 조사중이라고 말하고 있다고요.
개인이 공권을 상대로 증명을 해내지 못하는것뿐입니다.
조사는 개뿔 무슨 조사란 말입니까?
저는 단 한번도 전입신고를 하지않고 살아본적이 없었고,
혼자살면서도 누군가와 꼭 왕래를 하고 살았기때문에 어떤 행적이든 다 밝힐수있습니다.
저는 경찰서에 전화를 한적도 있고, 직접 방문한 적도 있습니다. 이들은 저를 조사중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국민여러분들은 아셔야 합니다.
이제는 하다하다 인체실험까지 입니다.
저는 인체실험 당하려고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이 일을 모른척 하지마세요. 당신의 부모가, 당신이, 당신의 자식이 당할수도 있는 일입니다.
어떻게 멀쩡한 사람을 조직적으로 가두고, 취업을 방해하고, 가는데마다 ?아다니며
스트레스를 일으키고 악소문으로 사람을 매장시킨 후
인체실험을 한답니까?
여러분 이나라가 이런 나라입니다.
이것은 은밀한 살인이고, 타살입니다.
그들은 막강한 배후를 가진 찌질이들로 피해자를 따라다니게하고 테러하게 한후
밤마다 피해자의 머리를 갖고 뭔가를 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자신도 모르게 사회에서 매장시킨 이유가 이들의 실험때문입니다.
아마도 죽을 죄를 지었다거나 , 이상한 사람으로 매도했을것입니다.
그러나 본인은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죽을죄를 지었다면 조사받으면 그만이고, 이상한 사람이면 주변에서 판단하면 될일입니다.
그런데 왜 쉬쉬하며 본인에게는 절대로 주변사람들이 말을 해주지않고
밤이고 낮이고 왜 이웃들이 상시감시하며 , 밤마다 머리에 계속 뭘 쏘는겁니까?
여러분 생각해보십시요. 여러분이 아무리 선량한 사람이라 하여도,
평생 착하다소리를 들어온 평판 좋은 사람이라 하여도
정상적이지 않은 조직에서 나쁜사람만들기 하루아침입니다.
게다가 이들은 그게 직업입니다. 집요함이 이루말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평생을 선량하게 살아온 여러분을 여러분의 이웃에게 공권력이 요주의 대상이니
협조부탁한다라고 했다고 가정해보십시요.
여러분 자신이라해도 협조를 할것입니다.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아무런 잘못없이 주변의 신뢰를 이토록 잃어본적은 저 그림이 아니면
상상도 할수없습니다.
죄가 있다면 왜 본인에게 떳떳하게 조사를 못한다는 말입니까?
선량하고 평범한 이웃이 아무런 죄없는 사람에게 왜 불쾌감을 갖고 오해를 하고 기분나쁜 행동을
하겠습니까?
각계각층이 서로 연결하여 한 개인을 무참하게 짓밟고
있습니다.
이들의 목적은 각계각층의 사람들과 연결하여 피해자를 이상한사람으로 만들고 매장시키고 만신창이로
돈벌이를 못하게만들어서 박제로 만든다음 밤이면 밤마다 피해자의 아무런 동의도 구하지않고
불법인체실험을 하기위한 것입니다.
공권력이 기를 쓰고 이를 돕고있지만 심증뿐 물증은 없습니다.
한 개인이 어떻게 한 나라의 모든 공권을 상대로 증명해낼수 있겠습니까?
저는 리니지를 하지 않지만 리니지를 하시는분들중 '척살령'이란것이 있다는걸 아시려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들은 사회 각계각층과 연결하여 피해자를 죽을듯이 ?아다니며 '척살령'을 벌이고 있습니다.
너무도 집요하고 치밀하게 사회의 저변으로 피해자를 몰아버립니다.
아마도 왜곡된 의식을 가진 '정치집단'이나 잘못된 애국심을 가진 집단, 잘못된 종교관을 가진집단이 서로 밀착연결되어
이런 짓을 저지르고 있는듯 보입니다만
심증만 있을뿐 물증이 없으니 뭐라고 말을 할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짓을 저지를수있는 우리나라에 존재하는 인간부류를 잘 생각해보면 어떤류의 인간인지 짐작이 가시리라고 생각됩니다.
일단 이들은 피해자의 생계를 부숩니다.
취직처에 어떻게든 연결하여 악소문을 퍼뜨리거나 ,
피해자를 왕따시키지않으면 불이익을 입게되리란 자각을
심습니다. 그러면 사업주는 지역사회에서 그들의 입장을
따르게 되는것입니다.
일거수 일투족을 지키고 따라다니며 숨쉴틈없는 사찰을
합니다.
핸드폰, 노트북 , 모든 수단을 총동원합니다.
이걸 일반인들을 상대로 하고 있는겁니다.
엄청난 피해를 입는 피해자가 피해를 호소하면 정신병자로
몹니다. 피해자가 사회에 발을 들일곳을 없애버립니다.
피해자는 가장일수도 있고 독신일수도 있습니다.
피해자는 죽을때까지 모든게 파탄된 상태로 쓰레기같은
인간들에게 ?김을 당합니다.
믿기지 않는다구요?
누군가 정부에 대항하거나, 거대집단의 의견에 반대하거나,
내부고발자들에게 보복을 가하는 형태로 존재했던 이 은밀한 범죄를 일반인들에게 그대로 재현하는 범죄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그것은 네티즌이라는 형태로 선별되는듯 보이지만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물리적인 피해까지도 줍니다.
24시간 365일을 물리적, 정신적 타격을 주며 피해자를 못살게 굽니다.
심지어 온라인 상에서까지도 피해자의 이름과 비슷하거나,
아이디를 한글자만 틀리게 지어서 각종 사이트들을 다니며
악성댓글을 달기도 합니다.
피해자들의 카페를 만들어서 활동하며 피해자를 유인하여
각종 허위정보로 교란, 조롱, 관리하고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하겠습니까? 이를 악물고 피해자를 ?아다니며,
피해자의 삶을 부수는 그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존재한다는것을 부정하면 큰 댓가를 치르게
될것입니다.
촛불은 광화문 광장에서 모입니다.
그러나 이들은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암약적으로 활동합니다.
전혀 드러나지 않습니다.
이들이 얼마나 치밀하게 피해자를 괴롭히는지를 , 그 구조
를 알게되면 그 잔인함과 악마성에 경악할것입니다.
결국 사회에서 보자? 로 라고 그들은 생각할것입니다.
실제로 사회속에서 엄청난 불이익들을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업주는 설사 그 개인이 양심적이고 선량한 사람이라하더라도
그 보이지않는 압력을 이겨내기 힘듭니다.
그리고 대부분 심각하게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피해자들은 생계가 부당하게 끊기고
이들이 만들어놓은 피해자의 악의적인 이미지로 인해
사형선고를 받은 사람이나 마찬가지가 됩니다.
그들을 보호해주지않으면 건전한 사람들은 하나둘씩
제거되어 나갈것이고, 건전한 청년들은 사회에 나와
엄청난 좌절을 겪으며 그들의 일부가 되거나 생을 포기하거나 , 그렇게 될것입니다.
이들은 피해자를 24시간 365일 둘러싸서 이웃들에게 지키게끔합니다.
이웃들은 피해자를 둘러싸고 전자기파로 추정되는 가해무기로 가해를 하거나
외져있는 피해자의 집앞을 하루에도 수도없이 오토바이와 차량이 오고가며 가해를 하고
외출하는 피해자의 앞에 헤드라이트를 켠 차량들이 수도없이 따릅니다.
피해자의 한 개인정보는 이들에게 완전한 공개가 되어서 취업도, 생계도 불가능한 형태로 만들어놓았습니다.
이 나라는 무고한 피해자를 이토록 짓밟아도 되는 권력을 누구에게 주었길래
피해자는 이토록 비참한 삶을 살아야하는겁니까?
이 일을 이슈화 시켜주세요.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아야합니다.
아래 한겨레판 칼럼은 이 범죄의 뿌리가 어디서부터 비롯되었는지 , 이 일이 믿어지지않는 분들에게 이 일이
한 국가기관으로부터 자행되었던 일이라는것을 설명하기위해 링크를 달았습니다. 그리고 판박이처럼 우리나라에서
이와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피해자들끼리도 위장이 많아 서로 신뢰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저라는 피해자는
적어도 이 기사의 칼럼과 똑같은 일을 겪었다는것을 알아주세요.
생체해킹 [천자칼럼]은 이 일이 벌어지는 이유에 대해 피해자의 입장에서 참 많이도 생각했었던 일입니다.
아무래도 누군가 권력을 등에업고 이권을 챙길 사업이 필요했고, 마침 인공지능이다, 뇌지도다, 인간의 뇌를 필요로 하는
무언가를 개인의 이득을 위해 벌이고 있지않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피해자는 매일 밤 머리에 무언가를 당하기
때문입니다. 집에 있는 한 피해자는 머리에 무언가를 계속 당하고 있고, 가해자는 가까이 숨어서 피해자가 자신의 마음에
들지않는 기사를 클릭하거나 자극적인 기사를 볼때면 머리에 가해를 하기때문입니다.
이것은 심각한 일입니다.
심각한 고문이고 심각한 인권침해입니다.
그런데 그 어느 방송사에서도, 신문기사에서도 , 심지어 촛불을 들고 광화문광장으로 모이는
사람들중 그 어느누구도 이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습니다.
http://blog.daum.net/justitia23/403 (이주소에 파일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이것은 인권위원회에 보낸 저의 피해진술서입니다.
http://blog.daum.net/justitia23/403 (이주소에 파일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미친듯이 써내려간 이 피해진술서는 다소 감정적이지만 사실 그대로입니다.
저는 거짓말 탐지기나 뇌파검사를 통해 이 모든 사실이 하나의 거짓도 없는 , 티끌만큼의 거짓도 섞여있지않음을 맹세할수
있고 맹세합니다.
부산의 김정은이라는 여성피해자가 증언한 황교안총리관련 이야기
(이분의 개인적인 연락처를 몰라서 사실확인은 해보지 않았습니다. 동영상을 보시고 판단해주세요)
http://blog.daum.net/justitia23/258
생체해킹[천자칼럼]
[한겨레]사찰에서 악소문 퍼뜨리기까지 CIA, FBI를 낱낱이 조사했으나...
국정원의 인류역사상 유래가 없는 범죄
전자파과학과 그 위험[Barrie Trower 박사님 인터뷰]
http://blog.daum.net/justitia23/308
전직 NSA요원의 고전적 마인드 컨트롤 수법 폭로
http://blog.daum.net/justitia23/243
이 동영상내용을 보십시요. 우리나라에서 대체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 겁니까?
이 자료는 가해자들이 일본인을 써서 허위자료를 만들었던지, 아니면 실제 일본에서 일어나고 있는
범죄인겁니다. 어느쪽이던 거대자본으로 움직이는 너무나 치밀한 권력형인간척살이라는 겁니다.
http://www.geocities.jp/techhanzainetinfo/
피해자의 손을 잡아주세요.
피해자는 그 어떤 잘못도 저지르지 않은 그저 평범한 대한민국 사람이었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