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을 밀어 주어야 함은
지금 더불어당은 진정한 야당이 아니다.
야당의 역활을 하지않았기에 국민의 삶이 힘들어 졌다라고 보아야 한다.
지금 이나라는 부익부빈익빈.비정규직노예화.청년실업과.고령화.
공교육상실시대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다.
생계형 소상공인의 만연으로 신장개업과 폐업의 도가니가 되어있고.
민심과 인간관계도 흉흉해 지고 있다.
왜 이러한 세상이 되었는가.
법은 있으나 법의 잣대는 시소게임이다.
이러한 모든것들은 정치를 잘못하기 때문이고.
특히.야당이 야당노릇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여당을 제어하지 못하고.오히려 동조하기 때문이고.
정치인들이 국민을 가볍게 보는것도 표밭으로만 의식하기 때문이고.
국민은 자기지역 사람이라 동조하고 결국엔 표를 몰아주고 만다.
대의를 따르고 국민을 섬기는 정치.나누는 정치가 아닌 더하는 정치가 되어야 한다.
기존 정치의 투톱체제로는 국민의 희망이 없다란 것이 여실히 드러났다.
국민을 바라보고 정치를 하지않고 지들 밥그릇 지키기에 혈안이 되어 눈먼 장님정치 패거리 정치로 세월을 축내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3당체제를 만들어 투톱체제의 형부좋고 처제좋고의 사슬을 청산해야 한다.
국민의 당은 첫 시작은 촉박하고 미약할지 모르나.싹수는 있다고 본다.
이러한 정당은 국민이 키워주고.국민은 그 그늘에서 쉴수 있어야 한다.
희망있는 정치체제가 국민의 희망을 불러 온다는것은 자명하다.
악마의 꼼수정치에 국민은 절망이 오고.
정치가 희망적일때 국민도 희망적이다.
선거는 결과를 심판하고 희망을 뽑는 것이다.
지역주의에 메몰되어 악의 씨앗에 터치하면 않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