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어지럽히는 여론몰이나 여론조사 등,
국민은 항거합니다.
이에 따라 움직이는 사회,
스스로 나라를 망가트리는 물결에 동참하는 행위입니다.
여론이란, 현대 우리에게 의미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여론을 통해서 길들이는 문화적 침략의 시대란 무엇일까요?
우리사회는 여론의 중요성을 인정한다는 것을 전제로 할지라도
우리사회 여론몰이에 당하는 사회는 어리석습니다.
지금 우리사회 국민들의 분노는 나라를 생각하는 의사표현 들이고 당연한 시민운동이라는 점 의심치 않습니다. 본인도 역시 처음에는 화가 많이 나고 분노가 일었습니다. 하지만 이를 통해서 움직이는 사회 동향을 살피니 그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우리 사회 안의 잘못을 분노하고 항거하는 것은 당연한 국민의 권리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우리사회는 어딘가 이상합니다. 왜냐하면 옳다는 문제를 가지고 자국을 무너트리는 방향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옳은 것이 지나 칠 때, 그것은 아니한 맘 못하다는 것이고, 이 같은 현상은 과거나라 때 침략 배경에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즉, 옳음에도 불구하고 위험한 짓들이 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한 번 생각해 보십시다. 세계에서 우리나라만큼 70년 헌정이 진행되어 오는 동안 데모, 노동운동, 사회 운동 등, 없었던 적이 있습니까? 처음 나라 시작 때부터 데모와 노동운동으로 시작했다가 지금까지 그렇게 진행되어 오는 세계에 그 어느 나라가 있습니까?
처음에는 민주주의란 이름으로, 그러더니 88년 올림픽 이후부터는 각계각층의 이익추구라는 이유로, 지금에 와서는 정치인들의 부정부패와 대통령의 자 잘못을 파헤치는 여론 알림이란 역할로, 하지만 그 성질은 나라의 국권을 흔들고, 국가 경쟁력을 위협하는 무조건적인 정부 부정의 물결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 같은 배경을 주도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오늘은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고발하고 알림으로 우리사회가 좀 생각하면서 ‘좋은 일도 도가 지나치면 해가되고’ 자기 스스로 자신을 무너트리는 행위를 하고 있음에 자각하는 사회로 나갔으면 합니다.
먼저, 지금 우리사회에 여론몰이와 대통령 인기도 관련 여론조사 등, 거짓이 주도한다는 문제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이에 따라 움직이는 사회, 스스로 나라를 망가트리는 물결에 동참하는 행위가 아닐까요?
왜냐하면, 지금 우리사회는 전 세계에서 비웃음을 사고, 이상한 나라로 비쳐지고, 국가 경쟁력에 이미지 손상이 일어난 것은 우리사회 안의 여론형성과 여론몰이가 나라의 국익이나 자존심 등, 전혀 생각 없이 저질렀기 때문입니다.
이는 자신들 개인 여론 매체 인기몰이, 개인 기자들의 유명세 등, 이 같은 이유가 앞서고, 게다가 우리사회 여론 매체들 중심은 세계를 지향하여 자기 국익을 도모하는 것이 아니라 자국을 길들이고자 하는 세계화 구조의 영향력 아래 놓여있는 경향성의 매체들입니다.
더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약 150년 전부터 일본은 본격적으로 한국 침략을 실행하기 시작하면서 유럽과 미국 등지를 돌아다니고, 우리민족을 비하(卑下)시키는 로비와 이야기 꺼리들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사회가 대통령의 개인적인 배경까지 여론몰이를 하며 세계를 향해서 나라실추를 시킨 결과는, 어떻게 되었던 온 세계에 이상한 정부요 나라임을 알림으로써 일본이 여론몰이 한 그 배경과 결합이 된 것입니다.
도대체 우리 5천만이 좀 넘는 국민들 모두가 거리에 나와서 데모를 합니까? 고작 몇 만, 십만 정도의 국민들이 분노를 표출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분들이 우리 모든 국민들을 대표합니까?
여론몰이의 맹점이 바로 이렇습니다. 온 국민들이 반대를 하고 분노를 하는 것으로 몰이를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과대확장으로 몰아감으로 온 국민들에게 자국 대통령을 무조건 죽여야 하고 끌어내려야 하는 방향으로 기름을 붓고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 인기도 5%, 도대체 어떠한 근거로 이렇게 합니까? 정말 100만명 국민들의 의견을 조사했을까요? 적어도 5분의 1 정도는 조사를 하고 났을 때 어느 정도 정확도가 나온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작 몇 천 명, 좀 많으면 만 단위 정도에서 그것도 많은 경우에는 자기 언론의 신임도를 높이고자 장치를 해놓고 그렇게 몰아가는 여론조사가 이루어집니다. 이래놓고서 ‘오차범위 +a 2~5%’ 혹은 ‘1~3% 이내’ 하면서 자신 매체가 얼마나 정확한가, 놀음을 하는 방식입니다.
본인은 지금 우리사회에서 일어나는 여론 몰이 형태는 현대 침략적 배경이 여론을 통해서 우리사회를 어떤 방향으로 몰아가는 성질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 근거들을 다음과 아래에서 열거하는 이유들을 통해서 설명을 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사회가 지금의 여론몰이와 여론조사란 이유들에 휘둘러서 움직이는 행동들을 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까지 수 십 번에 거쳐서 이 같은 잘못 된 여론몰이가 방영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여론몰이에 이용되는 것은 안 됩니다. 여론이 전하는 이야기들에 솔깃해져서도 안 됩니다. 그것은 마법에 걸리는 것과 같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자기사회 파행적인 행위에 동참을 하는 것입니다.
현대 여론몰이는 특히 우리 한국사회에서 더더욱 그렇습니다. 지금의 여론몰이가 조용히 순식간에 처리하려고 하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과 관련 된 여론몰이 동향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의 우리사회에서 일어나는 여론몰이는 이 같은 경향성이 강합니다. 우리 모든 사회를 어려운 방향으로 내 몰아가는 경향성입니다. 생각 없이 여론 물이에 동참 하는 것은, 자신도 모르게 자기사회를 해롭게 하는 행위를 하는 것이라고 말씀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론이란, 현대 우리사회에 의미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우리에게 있어서 이 여론(輿論)이란 의미는 무엇입니까? 본인은 여론이 모아지고 형성되는 과정이 정치참여니, 기능, 형태 등등, 여론에 대한 원론이나 분석을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론이 온 나라 국민 전체의 종합 된 의견이고, 이것을 정부가 국정정책에 반영한다고 합시다. 문제는 여론을 모으고 전달하는 매체나 혹은 정치가 이를 왜곡할 때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사회는 건강하고 바른 민주주의가 사회 안에 자리를 잡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즉, 이는 진정한 국익을 해치는 문제이고, 국민들이 행복추구의 환경이 안 되도록 한다는 점입니다.
헌데 우리사회 여론의 동향과 움직임을 담당하는 매체들이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이것을 여론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여론몰이에 문제가 없느냐 하는 것입니다.
우리사회 여론매체의 여론몰이는 분명히 잘못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사회를 지향하도록 해야 하고, 무엇이 자기 사회 유익인지 고려하고자 하는 판단들이 작용되어야 하고, 자기사회를 해치려 하는 여론몰이는 못하게 막아야 하는 조절의 힘이 작용되어야 합니다.
헌데 우리사회 여론 매체는 이 같은 자기사회에 대한 근원적인 생각이나 자기사회에 대한 여론의 본질을 세우는 그 방향이 잘못되어 있는 것입니다. 오직 알릴권리라는 이 하나만을 가지고, 즉 자기 사회 내부 길들이기 측면만이 주도하는 여론이 되고 있습니다.
이 말이 무엇을 의미하느냐 하면, 나라 외부의 힘이 작용하는 그 배경을 우리사회 힘으로 만들어가는 알림이 역할이란 의미입니다. 그래서 무조건 사회 안에 문제점을 찾아서 그것을 알리는 데만 열을 냅니다.
좋은 이야기는 잘 알리지 않는 여론이 되어 있습니다. 아주 강렬하게 사회를 뜨겁게 달구는 시사적이고 사건 등과 같은 내용들이 주도됩니다. 이런 점에서 방송매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는 겹사돈, 친족 관계 배경으로 아주 자극적인 내용들로 드라마를 채워가는 너무 비정상의 사회를 추구하는 것이 언론 역할이라니? 이것, 이상하지 않습니까?
게다가 언론들이 범죄관련 소식을 지나칠 정도로 소상하게 여론으로 띄움으로써 범죄의 방식을 알려줌은 물론 그 같은 사회 방향으로 부추기는 것과 같은 매체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아마도 이는 국제적으로 사회고발성이나 엽기적 배경들을 중점으로 다루도록 국제 언론 내부적으로 지시가 이루어진 통일 된 여론의 미덕인 것처럼 정해져 있는 것 같습니다. 어딘가 모르게 극단적 사회를 지향하도록 내모는 언론 역할 말입니다.
이런 점에서 언론들이 내품는 합법적인 내용들을 보면, 이것은 나라를 향해서 저주하는 소리를 내 보내는 전파가 흐르는 순간 말입니다. 즉, 우리사회를 어떠한 방향으로 내모는 파괴적 에너지인지 상관이 없다는 분위기가 팽배해져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점을 못 느끼십니까?
이는 주요 언론들이 국제 언론협회 힘 아래 들어가 있기 때문이고, 또 다른 이유는 일본으로부터 들어오는 영향력이나 정보에 길들여진 언론적인 측면이 강하게 형성되어 있다고 보여 지는 배경입니다.
이런 점에서 우리사회 안에 들어 와 있는 일본 신문사 관계자들을 주의해야 합니다. 일본 저축 은행 5곳에 저축 율이 벌써 우리사회 40%에 육박하고 있다는 것과 같이 일본 언론 배경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에 이르러서 이 같은 나라 반하는 정신에 참여하는 언론인들이 우리사회를 지키고 보호하려는 생각을 가진 언론인들 보다 더 많아 진 사회적 이유와 직결되는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같은 언론 왜곡 현상이 강해진 것은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이것이 우리사회에 던져주고 있는 현대 언론매체 문제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본인은 다음과 같은 주제로 다시 한 번 우리사회에 주요한 물음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론을 통해서 길들이는 문화적 침략의 시대란 무엇일까요?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시대는, 상상할 수 없는 변화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반 국민들은 전혀 모르고 먹고 살기에 바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의 변화는 언젠가 우리가 먹고 사는 문제에 대해서조차 마음대로 할 수 없는 변화로 몰아갈 것입니다.
이것은 본인이 주장하는 통제사회입니다. 지금은 그 통제사회 초기로 들어가고 있는 과정 중에 있습니다. 세계 경제 흐름이 막히고 이에 따라서 우리사회 경제 문제까지 힘들어지는 상황은 우리 한국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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