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개인 개인이 너무 똑똑해서 문제다. 각자의 맡은 일을 편하게 하고, 무조건 자신과 집단 이기주의를
앞세우는 풍토가 너무 한심하다. 물론 세상은 내가 존재한 다음 일수도 있지만,하지만 가깝게는 나의 가족과 지인들도
나의 작은 이기심때문에 많은 피해를 본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사람이 살면서 사건 사고는 무수히 많이 발생한다. 사후에 어떻게 대응하고 반복하지 않는것이 중요할 것이다.
지금은 전 세계가 일일생활권이다. 우리가 공항에서 입국할때 그래서 입국카드도 쓰고 발열체크도 한다.
중동에서 이미 생긴 메르스라면 우리도 적어도 중동쪽에서 오는 입국자는 좀더 신경 썼어야 되지 않겠나.
지금 치료비를 국비로 지급한다는데 결국 우리 세금이다. 바로 우리가 나라 살림 잘하라고 착실히 납부한 세금인데
마치 인심 쓰드시 안 써도 될 돈을 쓰면서 이 나라를 전세계의 조롱거리로 만들고 있다.
무슨 일만 생기면 대책반을 만들고 법을 만들고---- 떠들어 대다가 몇일 지나면 지들 끼리 밥 그릇 싸움만 하는
한심한 작자들이 고위직이라는 국회의원이라는 사람들이다. 정말 활복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다.
그렇게 역사에서 당파 싸움의 폐해를 보고도 이 모양이니 답답하다.
정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 왜 이렇게 가는지 너무 너무 속 상하다.
여당 야당 정부 모두모두 정신 좀 차려라 싸울때 싸우고 협력할때 협력 좀 해서 나라 좀 바로 세워주기 바란다.
집단 이기주의 보다 전 국민을 생각해서 올바른 정책을 세워서 일관성있게 해주기 바란다.
모든 협회만 만들고 노조만 만들면 작은 우리만 생각하여 억지 부리지 말고, 전 국민을 생각하고 행동하는 내가 되자.대한민국이 살아야 한다. 우리 모두 이번일 이 끝으로 되풀이 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지금 모두 모두 얼마나 힘든가. 이 또한 해결 되겠지만 정말 서로 맡은바 일을 잘하고 자랑스런 국가를 후손에게
물려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