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국의 결단, 애국심과 용기가 필요한 하야의 길을 기대한다.
자연인 미스테리 박근혜로
한국 현대사에서 대중들의 애한 공감대로
국민 딸로 남겨 두지..
하이애나 같은 노정객들이 어처구니 없는 괴물로 만들었구나..
간악하기 그지없는 노욕꾼들이 나라를 치매환자로 만들고 있구나..
개인적 행복을 찾는 국민의 딸로서의 삶을 살도록 그냥두지..
노정객들의 권력욕이
비뚤어진 무한권력욕과 집착이라는 어리석음의 바다로 빠뜨려..
결국
불행한 내리막 길
절벽으로 가는 길마저
희망의 길이라
이제 그만 속였으면...
이제 그만 무대위로 올려놓고 춤추게 했으면...
정치는 민심이 곧 천심 임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깨닫고 느끼는
정치인들이 있으리라 믿고
미련없이 떠나시길...
민심을 잠시 속이면
세상이 속는다고 생각하는
알량한 엘리트 양아치들과 메듀사 같은 노정객들...
이들로부터 벗어나는 인간 승리의 길이
하야라는 위대한 결단과 용기임을
이제는 공감받을수 있는 시기가 된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