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이냐 밀양이냐, 왜 신공항이 문젠가.
극좌파 정부가 들어서느냐. 아니면 우파정부가 들어서느냐의 중차대한 갈림길이 도사리고 있어다. 이게 나아가 나라의 흥망이 달려 있으니 너무나 심각.
국민 자질 없어. 일제의 식민을 당하고도 그 버릇 x못주고 있다.
그걸 부추기는 일부 꾼들.
오죽하면 박정희가 통제로 일체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나라 일궜지. 그렇지 못했으면 지금 우리나라 청년 처녀들 아마 필리핀으로 시집 장가 못가 안달일거.
필리핀은 60년대 전후 해 대 발전을 일궜다. 그러다 독재니 뭐니 하고 정권 앗더니. 지금 이꼴이지. 치안 엉망. 부패 하늘을 찌른다지 아마.
국민이 이지경이니 꾼들이 이런걸 노릴 쑤 밖에. dna를 바꿀 시대가 올다니까 뭐 좀 기다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