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의 두뇌가 답을 찾아내는 원리 "
Case 1. 디지털 도어록(현관번호키)
① 평소의 기억 : 집에서 문을 닫으면, 음악소리가 들림. 음악소리가 왜 나는지 전혀 모름.
② 새로운 사건 : 문을 닫았는데, 음악소리가 안들림
③ 의문 : 왜 갑자기 음악 소리가 사라졌을까?
④ 회상 : 문에 평소와는 다른 사건이라면...
⑤ 단서 : 건전지 교체 !
⑥ 유레카(아하!) : 음악소리는 '건전지를 교체하라는 뜻' 이라는 사실을 깨달음.
Case 2. 냉동탑차
① 평소의 기억 : 도로에서 1톤 탑차를 봄. 탑차 외부에는 어떤 장치도 없음.
② 새로운 사건 : 탑차의 앞부분에 네모난 장치가 장착되어 있음.
③ 의문 : 왜 네모난 장치를 장착한걸까?
④ 회상 : 주변을 둘러봄... 사람, 건물, 도로 등...
⑤ 단서 : 아이스크림 발견 !
⑥ 유레카(아하!) : 네모난 장치는 '냉동탑차의 실외기' 라는 사실을 깨달음.
Case 3. 잘못 걸려온 휴대 전화
① 평소의 기억 : 잘못 걸려온 전화. 나는 전혀 모르는 번호.
② 새로운 사건 : 나와 끝 4자리만 다른 잘못 걸려온 전화 2통. 두 명다 전혀 모르는 사람.
③ 의문 : 우연이라고 하기엔, 오늘만 2번 연속으로 걸려온게 이상한데?
④ 회상 : 통화 내역을 확인해봄... 끝번호만 가지고 번호 검색도 했었고...
⑤ 단서 : 끝 4자리가 일치하는 발신 내역 발견 !
⑥ 유레카(아하!) : 끝 4자리로 발신 → '중간번호가 같은사람' 에게 발신된다는 사실을 깨달음.
※ 이 내용은 글을 쓴 저자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검증받지 않은 사실임을 분명히 밝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