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우리는 미국산 쇠고기에서 프리온성 질병의 하나인 광우병에 대해서 우리는 걱정이 많았다.
2015년 메르스도 국민들에게 많은 걱정이 되고 있다.
이것과 똑같이 중요한 것들이 있다.
황교안 총리후보 청문회도 중요하고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합병문제에서 국민연기금의 행보도 중요하다.
신문기자분들 중에 훌륭한 분도 많을거라 생각하지만 나는 그렇지 않은 분들이 더 많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정직하게 기사를 내면 회사생활을 오래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접하는 많은 매체들은 사실 그들에게 돈을 가져다주는 쩐주(광고 고객)들의 주문에 따라 움직일 뿐이다.
야당이든 여당이든 전부 자기들 살궁리를 한다.
야당에서 자신들이 인기없는 이유를 조사하고 분석하는 것은 좋은데 그러기 전에 자신들의 양심안에 당당하게 사는게 먼저가 아닐까?
나는 한국이라는 나라에 정직하게 일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누구 사기쳐서 돈 뜯어낼 생각하지 말고 사람을 생각하는 기업과 노동자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기자들이 조금 어려워지더라도 힘을 내서 정말 중요한 기사들을 내주었으면 한다.
국회의원들은 어떻게 하면 좋은 법을 만들 수 있을지 노력했으면 한다.
이건희 회장님은 정말 그렇게 자식한테 부끄러운방법으로 재산을 넘기지 말았으면 한다.
우리나라의 대기업들은 국민들이 조금씩 양보해서 커나간 것이다. 많은 특혜를 받았고, 많은 배려를 받았다.
자식에게 재산을 물려주고 싶으면 당당하게 상속세를 내고 물려주는 건전한 국민이 되어주길 바란다.
그냥 양심대로 살면 다 되는 일인데 자기 자신을 속이고 남을 속이고 우리모두 서로를 속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