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에 대해서는 이해가 되었죠.
헤겔의 [정신현상학]이 잘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헤겔의 [정신현상학]을 이해하려면 칸트의 "인식론"이 이해가 되어야 하죠.
유식불교의 "인식론"이 칸트의 "인식론"보다 뛰어나다고 보아야 하죠.
유식불교에서는 "의식"을 6識으로 보고 있죠.
7識을 6識과 8識을 연결하는 것으로 보면 7識을 靈으로 해석해도 무관하죠.
의식에 대해서 "무의식"이죠.
무의식은 "생존과 생식"이라는 본능을 의미하죠.
프로이트는 "생식본능"을 "이드(더)"로 표현해서 무의식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강조하죠.
생존과 생식본능은 무의식으로 인간의 감정,행위등에 근원적인 요소이죠.
그런데 인간은 "령혼'이라는 특수성이 있죠.
"의식"은 魂에 중점이 높여져 있는 것이죠.
그런데 魂은 靈없이 독자적으로 존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혈통과 유전자가 다르다는 것이죠.
어릴때의 어떠한 사건이 심적인 작용을 한다고 할때,그 사건의 기억등은 魂이지만,심적인 요소로 작용하는 것은 靈이 된다는 것이죠.
靈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는 것이고,
魂은 물질적인 것이죠.
인간에게는 靈魂이 함께 있는데,靈에 대한 이해가 상당히 부족한 것이죠.
靈이 어머니 혈통(피)
유전자는 난자와 정자라는 물질적인 요소의 결합으로 형성되는 것이죠.
인간에게 무의식이라는 마음을 설명하려면 靈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합니다.
생존과 생식은 본능입니다.
심리학에서 무의식은 靈에 대한 이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의식이 魂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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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靈
의식=魂
무의식과 의식의 토대는 생존과 생식이라는 본능.
靈이 心
魂이 空
靈은 내 밖의 구체적인 존재들과 연관이 있고,,
魂은 내 안의 추상적인 존재들과 연관이 있고,,이것을 "의식,관념.."으로 불러도 되는 것이죠.
내 밖의 존재와 내 안의 존재를 연결하는 것이 靈이 된다는 것입니다.
8識(心)=지구,내 밖의 존재-->오감(5識)-->현상-->인식(7識)=靈-->의식(6識)=魂(내 안의 존재).
오감은 감각기관으로 육체를 의미하고,6식이 완성되면 육감으로 몸이 된다.
몸은 우주의 氣가 종합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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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은 유전자와 연관이 되고 魂과 연관이 된다.
심리는 혈통(피=모계)와 연관이 되고,靈과 연관이 된다.
무의식을 인간 심리로 표현하는데, 인간심리는 靈에 기인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생존과 생식은 본능이다.이것을 무의식으로 표현하면 안되고 무의식과 의식의 물질적인 토대로 표현하는 것이 바르다.
의식에 대립하는 무의식(심리)는 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