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친일 매국노 김활란 동상 철거가 개혁이다? 조선 [사설] 梨大 평생교육대 갈등, 대학이 '사회인 再교육' 맡으려면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이화여대가 1일 평생교육 담당 단과대학인 '미래라이프대'를 설립하려던 일정을 일단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학생들이 새 단과대 설립에 반대하면서 지난 28일부터 농성해온 데 따른 결정이다. 학생들은 농성 과정에서 교직원 5명을 46시간 넘게 감금해 경찰 1600명이 투입돼 교직원들을 구출해내는 소동이 벌어졌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화여대가 1일 평생교육 담당 단과대학인 '미래라이프대'를 설립하려던 일정을 일단 중단하겠다고 밝혔다고 하는데 학생들 반발 때문이었다고 한다. 학생들은 항의과정에서 김활란 초대 이화여대 총장 동상에 페인트 칠 과 계란을 던졌다고 한다. 김활란은 1937년부터 조선총독부가 주관하는 친일단체인 방송선전협의회, 조선부인연구회 애국금차회등에 참가하였다고 하고 1941년에는 국민총력조선연맹 평의원 및 참사로 활동했다고 한다. 김활란이 일제의 한민족 나이어린 딸들 일본군 성노예로 강제로 잡아가는데 직간접적인 역할 했다는 비판 피할수 없다. 이회여대는 김활란 동상 즉각 철거하고 그 자리에 일본군 성노예로 끌려갔던 아픔의 상징인 ‘소녀상’ 역사의 교훈적 의미로 건립하라?
조선사설은
“이화여대는 애초 뉴미디어 산업, 융합 설계, 웰니스(건강·영양·패션) 산업 등 세 전공을 운영하겠다는 계획이었다. 3년 이상 직장 경험이 있는 특성화고 출신 가운데 150명을 뽑아 주로 야간·주말에 강의한다는 것이다. 4년 과정을 이수하면 학위를 받게 된다. 학생들 주장대로 이 사업이 여론 수렴 없이 일방 추진됐다면 학교 측의 실책이다. 허술한 선발과 부실한 과정 이수로 학위 가치가 떨어질 수 있다고 걱정한 것도 일리가 있다. 그렇다고 대학생들이 교직원들을 감금한 것은 있을 수 없는 행동이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화여대 초대총장 김활란은 민족 문제연구소가 발간하는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매국인물이다. 이화인들은 즉각 김활란의 동상철거하라? 이화여대 초대총장 김활란의 친일매국 매족 행위는 일본군 성노예로 끌려간 한민족의 딸들앞에 부끄러움 그자체이다. 민족주의적인 관점에서 좁은의미로 국수주의적으로 이화여대 초대총장 김활란 동상 철거하라는 얘기가 아니다. 김활란의 친일은 일본 군국주의의 한민족 나이어린 딸들을 일본군 성노예로 야만적으로 전락시키는데 비옥한 토양 제공했다. 문명적 관점에서 이화여대 초대총장 김활란 동상 철거하라는 얘기이다. 그런 이화여대 초대총장 김활란 동상 철거없는 이대의 학내분규는 밥그릇과 기득권 싸움에 불과하다고 감히 말한다. 교육이 무엇이고 상아탑이 무엇인가? 김활란 동상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조선사설은
“이번 이대의 내부 갈등은 사회인·직장인 재교육에서 대학의 역할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알파고의 인공지능 충격'에서 확인했듯 오늘날의 기술 발전 속도는 워낙 빠르다. 중고교 6년이나 대학 4년 동안 배운 지식을 갖고 평생 한 직장에서 버티기는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전직(轉職)을 앞둔 직장인, 조기 퇴직 후 새로운 진로를 찾는 사회인들이 대학에서 재교육을 받을 수 있다면 사회 전체에 큰 보탬이 될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일보의 일제시대 방응모는 친일인명 사전에 등재된 친일파다 그런 방씨족벌 조선일보가 이화여대의 이번 학내 분규과정에서 발생한 감활란 동상에 대한 학생들의 분노의 항의에 대해서 침묵하고 있으나 조선일보의 일제시대 방응모 친일과 김활란의 친일은 일제의 한민족 나이어린딸들 성노예로 착취하는데 비옥한 토양 제공했다. 미국의회는 일제의 한민족 딸들 성노예 착취에 대해서 20 세기최대 인민매매사건으로 규정했고 유럽의회와 캐나다 의회는 물론 유엔에서도 일제의 성노예 강제동원에 대해서 21세기 이시점에서 규탄하고 일본의 반성과 청산 요구하고 있는 문명적 요구에 응답하는 차원에서 이화여대는 김할란 동상 즉각 철거하고 그 자리에 소녀상 앉혀야 한다. 그것이 한국 이대 민족 이대에서 세계 이대로 나아가는 지름길이라고 본디.
조선사설은
“하지만 대학들이 사회인을 위한 재교육 터전이 되려면 충분한 내부 논의를 거쳐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평생교육에서는 특히 박사 학위 소지자를 고집하는 교원 채용 방식도 현장 전문가까지 포용하는 쪽으로 개방해야 한다. 경영대학원처럼 대학마다 똑같은 과정을 만들어 학생 유치 경쟁을 벌일 게 아니라 대학별로 차별화해야 한다. 교육부도 대학이 사회 수요에 맞게 1년제, 2년제, 4년제 등 다양하게 재교육 코스를 자율 설계할 수 있도록 보장해줘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대학내분규과정에서 이대측이 폭력적으로 경찰동원해 상아탑의 학생들 진압한 것은 김활란이 충성했던 일본 군국주의경찰이 한민족 탄압했던 그런 군국주의적인 관행 빼다 닮았다. 서울대 이대 연고대로 상징되는 학벌주의는 발전적으로 해체되야 한다. 동시에 이화여대가 평생교육 담당 단과대학인 '미래라이프대'를 설립하는 방법이 아닌 서울대 이대 연고대로 상징되는 학벌주의 상징인 이른바 명문대에 어퍼머티브 액션 제도 도입해야 한다고 본디.
(홍재희) === 어퍼머티브 액션 제도는 미국에서 차별받아온 흑인·여성 등 에 대한 사회적 보상으로 시행돼 왔다고하는데 이 조치는 1935년 소수계 공공기관 우선 채용을 규정한 전국노동관계법이 효시격이고 1961년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행정명령으로 공식화됐다고한다. 어퍼머티브 액션 제도는 흑인들이 대학교육기회를 늘리는 데 초점을 뒀으며 한국 이민자 자녀들 중에서도 혜택을 입은 사람들이 많다고하는데 최근 20~30년 사이에는 점점 인구가 늘어나는 히스패닉계가 주요 수혜자가 됐다고 백과 사전은 정의하고 있다.
(자료출처= 2016년8월2일 조선일보[사설] 梨大 평생교육대 갈등, 대학이 '사회인 再교육' 맡으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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