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의 야당의 돌아가는 상황들을 가만히 보면 영화 "내부자들"이 생각 나게 하는 장면들이 많이 있다는 느낌이 든다.
영화에서는 "백윤식"이 언론사 편집주간으로 기획을 하고 "이병헌"이 공작을 하며, "이경영"은 그들이 시키는 대로 움직이지만...
현실에서는 종편에서 기획하고 여당이 공작하고 야당의 당대표 라는 사람들은 그놀이에 따라가는 느낌...
아마도 이대로라면 야당은 올해 있을 총선에서 패배를 하고 서로 네탓이라고 우기기만 할것이다.
그리고 그다음에 있을 대선에서도 역시 똑같은 상황이 나올것이다.
지금은 친노냐 반노냐가 아닌 과연 대한민국의 현실이 무엇이고 국민들이 원하는게 무엇인지 바로 알고 그에대해서 정부 여당에 대항하고 바로 잡을 정당의 국회의원이 필요한거지 가면을 착용하고 움직이는 국회의원(개새끼)들이 필요한것은 아니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