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민주당과 호남향우회 결별 선언
호남은 호남을 지지한다
친노갑족들을 배격하고 영남의 권문세족 갑족들을 배격한다
그것은 물갈이를 의미한다.
호남은 호남으로 간다
이것은 정상적인 것이다.
짐승이 죽을 때 고향을 찾듯
물이 낮은 곳을 향해 가는 것이
민심이다.
민심을 움직이는 것은 천심을 믿는 것이다
왜 호남은 문제인에게 돌아 서는가?
누구 때문이 아니다.
호남민심은 문재인에게 기회를 한번 주었다.
그것은 신뢰의 문제이다.
친노들은 억울하겠지만 호남 민심은 문재인을 쌍손들고 지지했다.
마음도 몸도 영혼으로 지지했다.
그는 그 지지에 어떻게 응답했는가?
치졸한 아마추어리즘으로 정치를 전략시켰다.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책임은 안철수와 박지원에게도 있습니다.
회자되고 있는 운동권리더쉽이 문제가 아니라 크게 정치를 보지 못하고
박근혜의 프레임에 걸려 덧에 걸려 허우적 거리기 일쑤 였습니다.
모든 것이 안일하고 편협하고 옹졸하고 그의 리더쉽에 학을 땠다
박지원은 착각하지 마라
호남은 박지원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다 그가 DJ를 팔고 있는 것이다.
박지원은 호남의 순수한 지원에 겸손해야 했다, 그리고 정치계를 떠나야 한다.
후광을 욕보여서는 안된다.
나라가 어려울 때 호남은 이순신호와 함께 나라를 굳건히 지켜갔다.
조선정부의 무능으로 남원에서 만명의 우리 호남인이 학살당했다
똘똘 뭉쳐 조선의 바다 아니 호남을 지키는 것이 나라를 지키는 것이다
호남이 건강할때 조선은 건재했다
호남도 소금처럼 시대안에 녹아나야 한다 .유별난게 아니라 올바르게 선택하고
전략적 선택을 찾아야 한다
호남은 호남이어야 한다
불륜..감옥 행이 빈번한 재벌 갑족은 우리에게 존경과 신뢰를 주지 못하고 있다
종편은 연일 갑족들을 향해 찬사를 보내고 국민의 눈과 귀를 속이고 있다.
동방불패
동쪽 영남 갑족과 방송언론족벌을 잡지 않으면 우라나라 권력에 멀어질 수 밖에 없음을 연일 보여주고 있다
편파를 넘어 썩은 오물과 불륜과 국민의 정신세계를 썩게하는 상업주의 방송은
통일 대국를 넘어야 하는 데 남남 갈등을 치유하기는 커녕 오물을 뒤집어 쓴 패널을 불러
연일 국민을 미혹하게 하고 있다
호남은 호남이어야 한다
나라가 위기에 있을 때 마다
호남은 나라에 편에 있었다
그러나 갑족들은 늘 이기는 자에 편에 있었다
동이 서에서 먼것처럼 정의와 너무 먼 곳에서 그들은 서있다
호남 디아스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