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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기방어권 없는 뇌전증환자 인격살인 조선일보의 폭력성? 조선 ♤▷□ 2017-02-17 11: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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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방어권 없는 뇌전증환자 인격살인 조선일보의 폭력성? 조선 [사설] 해운대 '발작 교통사고', 정신질환자 운전 막을 방안 찾아야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지난 31일 부산 해운대에서 일어난 끔찍한 교통사고가 승용차를 몰던 뇌전증 환자의 발작이 원인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53세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는 네거리에서 빨간 신호가 켜져 있었는데도 시속 100㎞ 이상 속도로 질주해 횡단보도를 건너던 시민들을 덮친 후 7중 추돌사고를 일으켰다. 3명이 죽고 14명이 다쳤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31일 부산 해운대에서 일어난 끔찍한 교통사고가 승용차를 몰던 뇌전증 환자의 증세 때문이었다는 정황이 드러나고 있다. 정확한 것은 수사가 끝나보면 알것이다. 이번기회에 뇌전증 환자에 대한 사회적 차별과 편견 그리고 부정적 이미지를 탈피 할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보는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아주 폭력적 언어로 뇌전증 환자의 이번교통사고 를 악용해  정신질환자 운전 막을 방안 찾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사회적 공기(社會的 公器)의 논조가 아니다.  이번 뇌전증 환자의 교통사고참사는 어쩌면 뇌전증 환자에 대한 사회적 차별과 편견과 사회적 인 사실상의 격리와  그리고 부정적 이미지 속에서 숨어 살아온 뇌전증환자들이 안고 있는 사회적 문제점과 그동안 덮여온  우리사회의 차별적인 치부가  파생시킨 비극이라고 본다.


조선사설으


“사고 운전자 김씨는 경찰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경찰 확인 결과 김씨는 작년 9월부터 발작을 일으키는 뇌전증(간질)으로 치료를 받아왔다고 한다. 10여 년 전부터는 당뇨병도 앓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각종 질병 가운데 우리사회에서  가장 부정적 이미지와 사회적 편견과 부정적 이미지와 차별이 심한 질병이  뇌전증(간질) 이라고 한다. 오죽했으면 ‘간질’ 이란 병명을 지난2013년 뇌전증으로 바꿨겠는가?


조선사설은


“뇌전증에다 당뇨까지 있는 김씨는 언제라도 교통사고를 내 다른 사람의 생명을 위협할 소지가 있었다. 최근 3년 동안만 3차례 교통사고를 냈다. 심지어 차를 몰아 인도로 올라가기도 했다. 그랬는데도 김씨는 1993년 운전면허를 딴 후 두 차례 적성검사에서 면허를 갱신받았고, 그 과정에서 병력 검증은 한 번도 이뤄지지 않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뇌전증 앓고 있다는  김씨가  1993년 운전면허를 딴 후 두 차례 적성검사에서 면허를 갱신 받았고, 그 과정에서 병력 검증은 한 번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하는데  병력 검증도 없었고 또한 뇌전증 앓고 있다는  김씨가1993년 운전면허를 딴 후 두 차례 적성검사에서 면허를 갱신받을 당시 뇌전증 앓고 있다는 사실을 숨긴것은  뇌전증 앓고 있는 환자들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과  사실상의 사회적인 격리와 사회적인 생매장(?)등에 대한 두려움과 부정적 이미지 때문이었다고 본다.


(홍재희) === 뇌전증 앓고 있는 환자들의 증상도 천차만별이다. 아주 심한 환자부터 1년에 한두번  증세가 오거나 약물 치료로 완치 혹은 증세가 나타나지 않는  뇌전증 환자들도  많다. 그런 환자들은 일상생활과 일반 직장이나 공직생활에 거의 전혀 자장이 없다.  그런데   뇌전증 환자로 확인되면 증세의 경중(輕重)을 가리지 않고 대한민국 공무원이 되기 위한 신체검사에서 불합격이 된다고 한다.   대한민국 정부 차원에서 뇌전증 환자들 사회진출 차단하고 민간기업들은 더더욱 취업이 불가능하다.  사회적 편견과 차별은 혹독하다. 뇌전증 심한 환자들 적정 치료 해주고 증세가 경미한  환자들 사회진출하는데 지장없도록 해야 한다.


(홍재희) ====   심신이 건강한 사람들이나 뇌전증 환자들이나 한번 밖에 주어지지 않은 인생에 대해서 특정증세로 가혹한 사회적 편견과 가혹한 차별과 부정적 이미지로 그들이 겪고 있는 증세보다 더 가혹한 사회적 격리가 뇌전증 앓고 있다는 김씨가 1993년 운전면허를 딴 후 두 차례 적성검사에서 면허를 갱신받았고, 그 과정에서 병력 검증은 한 번도 이뤄지지 않은 가운데 김씨가 뇌전증 병을 숨겼다고 본다. 뇌전증은 범죄가 아니다. 차별대상도 아니다.  격리의 대상은 더욱더 아니다.  

조선사설은


“당뇨병 환자의 경우도 저(低)혈당 상황에선 순식간에 의식 장애나 혼수상태에 빠져버릴 수 있다. 일본에선 치매 환자들의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자 75세 이상 노인이 면허증을 갱신할 때는 간이 치매 검사를 시행해 면허를 반납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우리도 뇌전증 환자인 경우 운전면허 시험에 응시할 수 없다는 규정을 두고 있다. 그러나 당사자가 자신의 병력을 밝히지 않으면 면허 취득이나 적성검사를 제한할 방법이 없다. 정신질환자도 6개월 이상 입원한 경우에 국한해 건강보험공단에서 도로교통공단에 명단을 통보하게 돼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운전 에 결격사유가 있는 환자들에 대한 운전면허발급이나  면허증을 갱신은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것에는 절대공감한다. 본인의 안전과 타인의 안전이 걸린 중대한 사안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지난 31일 부산 해운대에서 일어난 끔찍한 교통사고가 승용차를 몰던 뇌전증 환자의 증세때문이었다는 것 만으로 모든 모든 뇌전증환자들을 동일시 이번사고 발생당시 김씨와 동일시 하고 한술 더떠서 지난 31일 부산 해운대에서 일어난  교?사고 운전자 김씨 사례를 빌미로 당뇨병 치매 노인  정신질환자등등의 운전면허 부정적  계층의 문제점을 확대재생산 시키는 것은 이시점에서  사회적 편견과 가혹한 차별과 사회적으로 사실상  정상적으로 사회적 진출이  차단된 가운데 사회의 부정적 이미지로 자기방어권이 전혀  없는   스스로 목소리를 낼수 없는 모든 뇌전증 환자들에 대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의 ‘펜’을 이용한 가혹한 폭력이다. 불법탈법편법의 부패부조리 신문인 조선일보사설이 아주 가관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뇌전중 환자들의 차별과 사회적 편견 해소위해 사회적 공기로서 한 역할이  인민재판식 여론몰이를 통한 이런 식의 매도인가?


조선사설은


“얼마 전 강원도 평창의 졸음운전 관광버스 추돌 사고 때처럼 이번 해운대 사고도 차량 블랙박스에 담긴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시민들은 도로 위에서 언제 무슨 일을 당할지 모른다는 공포를 갖게 됐다. 정부는 뇌전증이나 정신질환자, 알코올·마약 중독, 중증 당뇨와 치매 등 환자들에 대해선 관계 기관 사이의 정보 공유 시스템을 만들어 면허 취득을 제한하거나 면허를 반납받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우리사회에서 가장 사회적 편견이   심하고 사회적  차별이 심한  부정적 이미지가 심한 뇌전증환자들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 탈피에 앞장서야할 신문이  조선일보가 교통사회위험요인 안고 있는 정상적이고 안전한 운전취약계층의 ‘상징’으로 사회적으로 자기방어권이 전혀 없는 뇌전증 환자들 대상으로 임민재판식  ‘여론재판’ 하는 것은 뇌전증 환자들  사회적으로 생매장 시키는 것이다. 얼마 전 강원도 평창의 졸음운전 관광버스 추돌 사고 까지 뇌전증환자의 운전과  곁들여 뇌전증환자들 매도하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이철성  경찰청장 내정자의 음주운전에 경력에   대해서는 묵시적으로 용인하고 있다.


(홍재희) ==== 뇌전증 환자의 교통사고 사례에 조선사설이 정신질환자, 알코올·마약 중독, 중증 당뇨와 치매 등의  운전취약 문제점을 덮어 씌우는 것은 조선일보의 폭력이다. 그런 조선사설이 뇌전증 환자들에 대해선  경종 가리지 안고 편견에 근거해 차별적으로 관계 기관 사이의 정보 공유 시스템을 만들어 면허 취득을 제한하거나 면허를 반납받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뇌전증 환자들 모두를 예비 범죄자 취급하는 것이고 교통사고 전과자 취급하는 것이고 뇌전증 환자들에 대한 감시를 빌미로한  인권유린이다.

 

 

(홍재희) 올해도   8월15일 광복절이 다가온다. 이번뇌전증 환자의 교통사고 보다 더 커다란 사건을 일으킨 권력자들(전두환전대통령)은  대통령 특별사면시킨다.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도 대통령특별사면 받았다. 그런데 자기방어권없는 뇌전증 환자들 모두를 예비 범죄자 취급하고 교통사고 전과자 취급하는 것이 대한민국 헌법정신에 부합하고 법앞에 만인이 평등하다는 정신에 부합하는지 조선사설에 반문 하지 않을수 없다.  


(홍재희) ===이번기회에 뇌전증환자들에 대한   발상의 전환이 필요 하다고 본다. 미국에서는 뇌전증환자 부모들 모임이 대선때 공개적으로  선거운동 할정도로 뇌전증환자들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한국보다 심하지 않다. 뇌전증환자들에 대한 사회적인식의 변화 차별철폐 그리고 사회적 격리에서 탈피하는 것이 뇌전증 환자들의 교통사고 막는 지름길이다.


(자료출처= 2016년8월2일 조선일보 [사설] 해운대 '발작 교통사고', 정신질환자 운전 막을 방안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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