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두전도사중 한명이 구체적5으로 액수를 제시 500만원만 주면 안그러겠답니다 다른 한명은 1000만원 주면 안그러 겠답니다 배봉 사거리 장안동 행복한교회 실상은 너무 불행함 전도사 두분이 협박 공갈 성도는 철야 한다고 나가라고 하고
전도사 두명 드라마 응 모 했다니까 기도 해주겠다더니 돈안주면 공격하겠다고 기도질인데 두 분이 똑 같이 보신탕 재료들이라 가끔 떠봅니다 돈? 그러면 잽싸게 기도 풀고, 싫은데 하면 기도 공격이고 목사도 똑같은 놈이여서 여의도교회로 갔는데도 아직도 계속 지랄들인데 참으로 불행한 교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