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취재; 한국소비경제신문 기자[신문방송논객]
식권 받는 불자 봉사팀
식당안 풍경
불자 사찰 순례수행기도 지역 공고
공양 대기 줄서 5,6,70대 불자 회원 카드지참 패스꺼내보여 일반 1000원 현금지불
18일11시40분 경내 살펴 중식 공양 풍경 스켓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