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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난 성체 안에 숨어 있다. ■▲☞ 2017-02-18 00: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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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72 추천:35
아래 사진은 그림이 아니라 안나알리수녀님이 직접 찍은 예수님 실제사진입니다.
이 사진의 필름은 과학적 검증을 거치기 위해 유명한 사진작가인 아우구스트 펠리치아에게 
보내졌고 그는 검증후 다음과 같은 답신을 보냅니다.
" 과학적으로 분석해봐도 틀림없는 사진임을 100% 확신한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이 메세지는 예수님께서 제니퍼에게 주신 메세지입니다 > 

 

2009년 8월 2일 오후 3:25

"내 자녀야, 은총의 상태에서 미사에 참례하는 한 영혼의 중요성을 너와 나누고자 한다. 한 영혼이 죽을 죄에 있고 내 성혈과 성체를 받아 모실 때 나는 다시 기둥에 매달려 채찍질 당하는 것이다.

한 영혼이 대단한 깨끗한 상태에서 나를 받아들이지 않을 때 내 마음은 얼마나 고통을 받는지 모른다. 나는 예수이며 세상의 빛이기 때문에 한 영혼이 대단히 깨끗한 상태에서 나를 받아들일 때 난 온 세상이 보도록 엄청난 빛을 발산한다."


 

2009년 8월 12일 오후 3:15

"내 자녀야 내가 너를 침묵 가운데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내가 너에게 말하기 시작하는 것을 기다리지 마라. 난 네가 나에게 더 자주 말하기를 바라고 내가 너의 영혼이 더 커다란 것들에 준비가 된 것을 볼 때 너에게 답한다는 것을 알아라. 내 아버지께서 너에게 허락한 것만 내가 주는 것이다.

내 자녀야, 영혼이 미사에 올 때 받는 가장 위대한 은혜를 너와 나누고 싶다. 내 뽑힌 아들들이 내 성체와 성혈을 들어올리는 순간부터 내 하느님의 자비의 빛이 그곳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쏟아지는 것이다. 내 자녀야, 미사에 오는 사람이 거의 없을 때 나는 얼마나 우는지 모른다. 감실 안에 있는 나의 현존을 믿는 사람들이 참으로 거의 없다.

난 성체 안에 숨어 있다. 내 살은 내 살이고 내 피는 내 피이며 내 심장은 너희들 심장처럼 뛰고 있다. 내 자녀야, 내가 미사에 현존하고 있다는 것을 한 영혼이 이해하도록 허용하는 진실한 믿음의 눈을 갖게 하는 나 예수는 내 살과 피로 바뀌어지는 빵과 포도주의 모습으로 와서 나를 받아 모시는 이들 안에서 사는 것이다.

각각의 모든 미사에서 가장 위대한 기적은 되풀이되고 되풀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위대한 자비가 쏟아지는 날을 기대하고 기다리지만 너에게 말하는데 자비는 매 시간마다 날마다 부어지고 있지만 그것을 유의하는 이들은 거의 없다.

내 자녀야, 내가 너에게 말했듯 정의가 올 것이며 자비는 더 이상 없을 것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미련한 처녀들처럼 응답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날들이 오고 있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 때문이다."


 

2009년 8월 13일 오후 8:30

"내 자녀야, 너는 자기 본위와 이기주의적인 세상에 살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그런 것들에 끌려서 내적 핵심인 그들 영혼을 놓치고 있다. 그들은 물질적이고 일시적인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내가 너희를 위한 자리를 준비해두었기 때문에 너희가 땅 위에 있는 동안 모으려고 하는 모든 것들, 너희의 모든 세상 것들은 영원 안에선 자리도 없고 어떤 목적에도 쓸모가 없는 것이다.

인류는 여정 중에 있으며 하느님께선 세상의 쾌락이 아닌 하느님 위안이 함께 있는 너희를 위한 자리를 준비해두셨다. 이 여정을 위해 준비를 해야 할 모든 것은 너희 영혼이다. 내 종들 중의 종으로서 이 땅 위에서 너희 사명대로 살아라, 너희 메시아가 하는 것처럼 무조건적으로 사랑하여라, 무조건적으로 봉사하여라.

내 자녀들에게 부탁하는데 군중들의 일부로서 나에게 봉사하는 것을 추구하느냐 아니면 십자가를 지고 갔던 시몬처럼 나에게 봉사하는 것을 추구하느냐? 각 처는 나와 함께하는 너희의 발걸음을 모방하는 것이므로 내 수난을 묵상하여라. 몇몇 사람들은 나를 계속하여 십자가에 못박기를 추구하고 있는 반면에 다른 이들은 갈바리아로 가는 길을 추구하고 있다. 일부 사람들은 나에 대한 그들 사랑과 봉헌에 의문을 가질 때까지 나를 찾고 돌아서고 나를 부인한다.

내 자녀들에게 말한다, 세상이 너희를 버릴 때 나는 너희 곁에 바로 있다. 다른 사람들이 너희를 사랑하지 않을 때 난 너희를 더욱 사랑하고 멈추지 않는다. 너희 십자가가 너무 무겁고 어려울 때, 천국 문을 열려고 인류의 무거운 죄를 내가 지었기 때문에 나를 도왔던 사람처럼, 내가 와서 너희를 돕는다는 것을 알아라.

난 사랑에서 오는 것이다. 난 인류의 거부로 고통 받으며 잃어버린 영혼이 내 나라의 빛 안으로 돌아올 때 승리하는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다."






 


 


 

The great warning < 대경고 >

 

이것을 기록하여라!

내가 정의의 재판관로 오기전에, 나는 먼저 자비의 왕으로 올것이다.

심판의 날이 오기 전에, 다음과 같은 징표가 하늘에 나타나서 사람들에게 알려 줄 것이다.

하늘의 모든 빛은 사라지고,

크나큰 암흑이 온 세상을 덮을 것이다.

그런 후에 하늘에는 십자가의 표지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구세주의 못 박히신 손과 발의 상처로 부터 거대한 빛들이 나타나서

세상을 얼마동안 밝혀줄 것이다.

마지막 날이 오기 전에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83번째 일기 中

내 영혼안에 계신 하느님의 자비  일기 (성녀 M.[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

 

제니퍼메세지 中


내 자녀야, 네가 동쪽으로부터 오는 엄청난 표징을 볼 때

내 백성들에겐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하늘에 표징이 나타나는 것을 볼 때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닐 것이다.
내 자녀야, 내 백성들에게 표징이 곧 올 것이라고 말하여라,

그때가  그들에게 닥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라

내 백성들은 곧 그들 영혼들을 내가 그것들을 보듯이 보게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모이는 것을 가족이 준비하듯이 시간을 내어 준비하여라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내 자녀야, 내가 천사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듯이 내 백성들에게도 자유의지를 준다.

모두가 무릎을 꿇을 때가 곧 올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내가 보는 모든 아름다움과 선한 것을 볼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나를 기쁘게 하지 못했던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가장 나쁜 너희의 적도 사랑해야 한다.

너희를 다치게 한 사람들을 다치게 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너희가 택했던 다치게 했던 것들과 나쁜 것들,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고

그들 방식을 바꾸지 않기로 선택한 사람들은 그들 징벌을 보게 될 것이다.

그들 영혼을 본 이후에도 진정 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나를 거부할 것이다.

 

 

 

 

 

가라반달 대경고


 
1961년 6월 스페인의 가라반달(Garabandal)에서도 파티마의 기적과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다.

콘치타(Conchita Gonzalez), 마리롤리(Mari-Loli Mazon), 야신타(Jacinta Gonzalez),

마리아(Maria Cruz Gonzalez)라는 네 소녀가 밝은 빛과 천둥과 같은 소리를 들은 후

성모 마리아로부터 예언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 경고를 줄 것이라 했습니다.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내려오며 세계 어느 곳에서든 볼 수 있습니다.

징벌과 같은 이 경고는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모두에게 두려운 것입니다.

선한 사람은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며 악한 사람에겐 시간의 끝(세상의 종말이 아닌)이

다 되었다는 것을 경고하며 이것들이 마지막 경고들임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시간과 일자를 모르지만 어느 누구도 이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 경고는 우리의 죄를 드러내는 것과 같아서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그리고 무슨 종교를 가지고 있든지 똑같이 보고 경험합니다.

이 땅의 모든 이는 하느님의 심판이라는 밝은 빛 앞에서

얼마나 떳떳하게 설 수 있는지 내적인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정화를 위한 기적입니다. 그리고 재앙이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죽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경고를 경험하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정화하기 위해 경고를 주시며

그래서 우리가 범한 죄의 결과를 우리가 보기를 바라시고

그분의 사랑을 뚜렷하게 입증함으로써 기적을 보다 더 잘 알 수있게 합니다.

절망하지 않는 사람은 그로 인해 매우 좋은 경험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고는 초자연적인 것이며 과학으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보이고 경험되므로 하느님이 직접하시는 것입니다.

매우 두려운 것이기도 하지요. 그로 인해 세계의 양심이 시정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도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이라 믿습니다.'

 

 

 

                 http://cafe.daum.net/teartea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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