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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재용의 삼성 메르스와 외국 펀드에 협공당해 조선[사설] 외국 ★⊙↓ 2017-02-18 06: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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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의 삼성 메르스와 외국 펀드에 협공당해 조선[사설] 외국 펀드의 삼성 공격, 오너 경영 투명하게 하는 계기 돼야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에 반대하는 미국 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가 주주총회에서 합병을 결의하지 못하게 해달라는 가처분 소송을 9일 냈다. 엘리엇은 지난주 삼성물산 지분 7%를 사들여 3대 주주가 됐다. 엘리엇은 삼성의 합병안이 삼성물산을 헐값에 제일모직에 넘기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삼성은 두 회사 주가를 따져 적정한 합병안을 마련했다는 입장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에 반대하는 미국 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가 주주총회에서 합병을 결의하지 못하게 해달라는 가처분 소송을 9일 내면서  삼성 이재용체제구축 과정에서 미국 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가  자신들의 이익 추구를 위한 이재용  체제에  대한 공격을 하고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삼성 이재용 부회장은 20대 때 헐값에 제일모직의 전신인 에버랜드 주식을 사들여 지배 주주가 됐다. 수조원에 달하는 상장(上場) 차익도 얻었다. 이제 삼성전자 지분 4%를 가진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을 하나로 합쳐 삼성전자에 대한 직접 지배력을 강화하려다 그 길목에서 엘리엣이라는 복병을 만났다.


지난 3월 현대자동차 주총에선 외국인 주주들이 오너 경영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목소리를 크게 냈다. 현대자동차는 작년 서울 강남의 한전 부지를 감정가의 3배쯤인 10조5500억원에 낙찰받은 뒤 주가가 급락했다. 외국인 주주들은 주주 이익을 무시하는 결정이라고 반발했었다. 현대차는 그 후 외국 투자자 요구로 사외이사만 참여하는 투명경영위원회를 이사회 내에 두기로 했다. 주주 권익 보호를 담당하는 사외이사 1명도 선임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삼성 이재용 부회장은 20대 때 헐값에 제일모직의 전신인 에버랜드 주식을 사들여 지배 주주가 됐고 이제 삼성전자 지분 4%를 가진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을 하나로 합쳐 삼성전자에 대한 직접 지배력을 강화하려다 그 길목에서 엘리엣이라는 복병을 만났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삼성 이재용 부회장은 지난 5월에  삼성 문화재단과 삼성생명 공익재단등 이건희 회장이 맡고 있던  두 곳의 이사장 자리를 이재용 부회장이 넘겨 받았다고 하는데   삼성그룹 공식적인 승계 절차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그런 가운데 삼성 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삼성서울병원이 대한민국  메르스 확산의 슈퍼전파병원으로 등장하고  있다고 한다. 삼성 이재용 부회장의 삼성그룹 세습승계과정에서 엘리엣이라는 복병과 메르스 라는 복병을 만났다. 재벌이라는 고질병과 메르스 라는 전염병의 공통점은 현재 치료약이 없다는 점이다.


조선사설은


“


조선사설은


“과거 외국 투자자들은 변칙 승계나 오너 전횡(專橫) 같은 한국 특유의 경영 관행을 보면 주식을 팔아 이익을 남기고 떠나면 그만이었다. 하지만 이젠 전략을 바꿔 글로벌 기준에 맞지 않는 한국식 경영 관행을 뜯어고치고, 거기서 더 많은 수익을 올리겠다는 전략으로 나오고 있다. 미국 기업을 상대로 지배 구조 개선을 요구해 높은 수익을 올리던 헤지 펀드들이 무대를 일본·한국 등 아시아로 옮기고 있는 것이다.

국내 재벌 기업들은 이런 외국 투자자들을 그저 주가 차익(差益)을 노리는 '먹튀' 세력 정도로 공격하고 있다. 그러면서 오너들은 여전히 2% 남짓한 지분을 갖고 그룹 경영에 전권(全權)을 휘두르고 있다. 이대로라면 언제라도 해외 대형 펀드들의 공격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 한국식 오너 경영이 해외 펀드들의 먹잇감이 되지 않으려면 이제라도 지배 구조와 의사 결정 과정을 투명하게 하고 주주 이익을 보호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국내 재벌 기업들은 이런 외국 투자자들을 그저 주가 차익(差益)을 노리는 '먹튀' 세력 정도로 공격하고 있다. 그러면서 오너들은 여전히 2% 남짓한 지분을 갖고 그룹 경영에 전권(全權)을 휘두르고 있다. ...한국식 오너 경영이 해외 펀드들의 먹잇감이 되지 않으려면 이제라도 지배 구조와 의사 결정 과정을 투명하게 하고 주주 이익을 보호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문제의 심각성은 오너들은 여전히 2% 남짓한 지분을 갖고 그룹 경영에 전권(全權)을 휘두르는 것도 부족해 재벌그룹을 변칙적으로 편법 승계와 편법 상속받기 위해서 삼성 이재용 부회장의 경우 지난 5월에  삼성 문화재단과 삼성생명 공익재단등 이건희 회장이 맡고 있던  두 곳의 이사장 자리를 이재용 부회장이 넘겨 받았다고 하는데  공식적인 삼성 그룹승계 절차로 보는 시각이 많다.


(홍재희) ==== 문제는 그런 삼성 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삼성 서울병원이   박근혜 정부의 통제 밖에서 대한민국 메르스 전파의  진원지(震源地)로 전락해 대한민국 국민들과 지구촌 가족들을 공포에 떨게 하고 있다는 점이다.  지금 이재용의 삼성이 메르스의 공격과 한편으로 외국 펀드의 삼성 공격 이라는 진퇴양난(進退兩難)에 빠져 있다.


(자료출처= 2015년 6월11일 조선일보 [사설] 외국 펀드의 삼성 공격, 오너 경영 투명하게 하는 계기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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