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께 고함: 13. 이런 통일 어떨까? 너무 황당한 이론 이상적인 생각이라 할지 모르나 하늘을 나는 비행기도 날고자하는 꿈을 꾸었기 때문에 만들어졌다.
남한 북한 체제를 서로 인정하고 국민들도 자신이 원하는 국가를 선택할 권리를 준다. 매달 자신이 사는 곳이 싫은 사람은 교류신청을 한다. 그리고 매 달 마다 신청자의 몇 %씩 교류를 하는 것이다. 단지 신청하면 받아들여야할 나라에서도 신청자 중 택할 권한을 주어야한다. 특히 정치범을 교류도 할 수 있다. 안 그러면 딴 나라에 가서 간첩활동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남한에 살면서 북한 삶을 그리워하던 사람들은 북한으로 가서 살고 북한에 있던 사람 중 남한이 더 좋으면 남한으로 내려와서 사는 것이다. 이것이 가장 공정한 경제원칙인 수요와 공급의 논리라고 볼 수도 있다. 남, 북 체제가 국민의 살 환경을 공급하면 국민은 수요자로 살 국가를 선택할 권리를 가진다는 논리이다. 그러면 남한, 북한 모두 국민을 뺏기지 않기 위해 정말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할 것이다. 그 후 한 쪽이 너무 무너져 리더가 백기를 들면 이긴 쪽이 백기 든 쪽의 최상위 몇 명은 자자손손 먹고 살게 보장을 해주고 정치는 못하게 하는 것이다.(고려는 신라를 병합 할 때 신라 마지막 왕이었던 경순왕이 덕으로 다스리는 태조 왕건에게 나라를 넘겨주었고 태조 왕건은 자신의 딸 낙랑공주를 주어 사위로 삼았으며 정치는 하지 못하게 하였다. 신라 경순왕은 그 당시 그 여건에서 국민을 사랑한 진정한 왕이었다.) 두 체제가 비슷하면 그냥 그대로 가면 된다. 그러면 다치지 않고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통일이 되지 않을까?
국민의 한 사람이 국민께 간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