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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방씨 조선일보와 친박의원 공통점 조선 [사설] 현역 의원 대통령127반가워요290 2016-11-30 03: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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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씨 조선일보와 친박의원 공통점 조선 [사설] 현역 의원 대통령 보좌관 임명은 3權분립 위반 아닌가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청와대는 지난주 새누리당 주호영·윤상현·김재원 의원을 대통령 정무특보로 임명하면서 "특보들이 당·청(黨·靑) 관계를 비롯한 여러 문제를 원만히 풀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앞서 박근혜 대통령도 신년 회견에서 "(청와대가) 국회, 여당과 더 긴밀하게 소통하기 위해 특보단을 두겠다"고 했다. 그러나 박 대통령이 발탁한 윤·김 특보는 정치 전력(前歷) 면에서 그것과는 거리가 있는 친박(親朴) 의원들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불통정치의 일등공신들이라고 볼수 있는 집단들이 바로 새누리당의원들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퍼스트  레이디 시절이었던 박정희 유신독재정권 당시 집권여당 본부중대가   유정회(유신정우회) 였다. 박근혜 정권의 새누리당  친박(親朴) 의원들은 제2의 유정회(유신정우회) 라고 보면 틀림없다. 유정회(유신정우회)는 3권분립 위반이었다. 전두환 신군부 반란집단은 1980년 국회해산하고 3권분립에 위반되는 국보위 만들었는데 1980년 전환 신군부의 국보위에 당시 조선일보 방우영 사장도 참여 했다고 한다.  방씨족벌 조선일보의 3권분립 위반이다.  


조선사설은


“여당 비박(非朴)계와 야당은 인선 과정에서 이들이 거명됐을 때부터 이미 거부감을 나타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부터가 지난 10일 박 대통령을 만나 "정무특보단을 두지 말고 당 지도부와 직접 소통해 달라"고 했다. 유승민 원내대표도 그날 "특보단을 둘 거면 야당이나 당내 소외 그룹과 대화가 잘될 수 있는 분이면 좋겠다"고 했다. 결과적으로 박 대통령은 두 사람의 건의를 무시한 셈이 됐다. 야당도 "대야(對野) 관계 개선 의지가 없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유승민 원내대표 그리고 친박(親朴) 의원들은 국가적 재난인 세월호 침몰 정국에서도 정권안보에 급급해 국민들 생명과 재산 보호하는데 미온적이었고 국가적 재난인 세월호 침몰 직후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 의혹에 대해서도 미온적이었다. 국가적 재난인 세월호 침몰 직후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 은 국민과 소통위한 진정성을 담보하고 국민적 신뢰를 담보할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는데 이런 국가적 국민적 위기 상황 속에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유승민 원내대표 그리고 친박(親朴) 의원들과 박근혜 대통령은 정권안보 위해 국민적 신뢰 저버리는 불통의 장막정치로 일관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또한 마찬가지 였다.


조선사설은


“국회의원은 행정부를 견제·감시하라고 있는 자리다. 한 사람 한 사람이 헌법기관이다. 그럼에도 우리 헌법이 내각제적 요소를 담고 있기 때문에 의원의 국무총리·국무위원 겸임은 허용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것조차도 '삼권분립 원칙에 어긋나므로 금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정치권과 학계에서 나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국회의원이 대통령의 개인 참모나 비서에 불과한 특보를 맡아 행정부 최고 수뇌부와 행동거지를 함께하는 건 삼권분립 원칙을 명백히 훼손하는 것으로 결코 정상이 아니다. 국회의원 세 사람이 정기적으로 청와대 수석 회의 자리에 앉는 것도 상식에서 벗어난다. 과거 대통령 비서실장이나 수석에 임명된 의원들이 법적으로 탈당만 하면 되는데도 의원직까지 내놓았던 건 그 때문이었다. '의원은 국무총리·국무위원 외에는 겸직할 수 없다'는 국회법 규정 위반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법 정신과 상식을 자꾸 무시하면 언젠가 큰 탈이 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비리종합선물셋트’로 일컬어지는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지명자 선택했을 때 묵시적으로 용인했고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지지명자가 언론사기자들 겁박한 사실이 공개 됐을때도 묵시적으로 용인한 것을 보면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유승민 원내대표 그리고 친박(親朴) 의원들은 하나같이 박근혜 불통폭정의 친절한 안내 도우미 이상의 의미를 할수 없었다. 그런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유승민 원내대표 그리고 친박(親朴) 의원들의 도움 받아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의 묵시적인 용인하에 현역 의원 대통령 보좌관 임명 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불통막장정치는 당연시 되고 있는 현실이다.


조선사설은


“대통령이 여야 정당과 관계를 밀접히 하고 싶으면 각 당 지도부와 자주 만나 대화하면 된다. 대통령이 그런 노력은 하지 않은 채 가까운 의원 몇몇을 굳이 곁에 두겠다는 건 비박계 여당 지도부를 견제하고, 자꾸 대통령 손아귀에서 빠져나가려고 하는 여당 의원들을 다잡으려는 목적으로 비칠 수밖에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대통령이  국민지지도 20% 대로 추락하자 보여준 것은 소통이 아닌 국무회의전 장관들과 차 마시는 이벤트 연출이었다. 그런 박근혜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장관들과 쌍방향 소통의  모습 보여 줬다는 보도는 접할 수 없다.  유신독재의 20 세기적인 올드보이 정치로는 국민적 신뢰 불가능하다.


조선사설은


“박 대통령은 중동 순방 후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를 만나겠다고 했다. 합의나 타결이 있든 없든 이런 만남이 쌓이면 국민이 정치에 대한 걱정을 덜게 된다. 지금 대통령에게 부족한 것은 이것이지 친박 의원 특보단이 아니다. ”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통치는 7인회에 의한 문고리 3인방을 위한 친박(親朴)의 박근혜 제왕적 통치로 볼수 있다.  현직 국정원장을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임명한 박근혜 대통령과 이를 묵시적으로 용인하는   새누리당과  청와대까지 음지(陰地) 지향하는 현직 국정원장 임명한 박근혜 대통령의 소통과 거리가 먼 유신 독재적 발상에 묵시적으로 용인하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박근혜 정권의 어용신문(御用新聞) 이기 때문에  친박 의원 특보단 해체 하라는 얘기 못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특보단 발표한 이후 정치적 소통이 이루어 지고 있다는 그어떤 징후도 보이지 않고 있다.


(자료출처= 2015년 3월2일 조선일보 [사설] 현역 의원 대통령 보좌관 임명은 3權분립 위반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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