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2일fri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커뮤니티 > 구인 > 상세보기
프린트
제목 험악인가 극악인가. 부역죄 남발※◈← 2017-02-18 15:47:59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71 추천:42

지금 최순실 게이트를 둘러싸고 여갸간에 벌어지는 설전과 표정을 보면,

 

사생결단이다. 너죽고 나살자 식 같다.  너가 죽어야 내가 산다는거다.

 

부역죄 반역죄, 이는 둘다 나라를 배반한 죄란 뜻이라고 사전에 있다. pc사전을 찾아봐도 대동소이다.

 

부역죄는 말 할 것도 없이 제거대상이란 말이라 할 수 있겠다 여겨.

 

뭔 악연이기에 이런 막가는 단어들이 말로 튀어나오는 가.  속에 얼마나 한이 맺쳤기에 그러는가. 그 한이 뭔가, 속시원히 말을 하면서 부역죄 운운하는게 솔직할거다.  청와대 보고 솔직히 말하라 하면서 왜 부역죄라 하는지에 대해서 말이없는가. 보도을 보면 부역죄는 아닌것 같은데 말이다.

 

다른 민족 특히 강국엔 정말 할 말이 많을 것 같은데 도통 말이 없고.  왜 동종간에만 그리 험악하게 언동을 하나.  625 동란을 상기하면, 강국을 업고 동족간에 살상의 전쟁을 벌였다.  뭔 원수가 졌다고 그리 마구 살상을 하는가.

 

한민족을 말살하려고 온갖 악행을 자행한 일본에 대해선 말이 없다. 그러면서 일제의 앞잡이 했다는 동족에 대해서만 숙청대상으로 삼고 목청을 높이고 있다.  역시 일본은 강국이니 그렇겠지.

 

다른게 아닌것 같다. 오로지 권력이 아닌가 여긴다.

 

한민족의 역사를 보면 민족간에 한 맺힌 일들이 참으로 많다 여긴다. 반상제란 신분제를 악용해 서민을 너무나 괴롭혔다.  전라도의 대표적 탐관오리 "조병갑"이 회자됐다.  한이 맺힐만 하다. 부산의 한 지역 관리는 비단을 긁어 모았는데 4천필이었다나. 이자는 중앙의 이 모 세도가의 친척이었다나.

 

근간 모 재벌 주인 중에 운전기사를 노예보다도 더 악질의 가해를 했다는 보도, 두 사람이나 됐는데  보도 안된 건 또 얼마나 많을가.

 

이러니 '"어디 두고 보자. 세상이 한번 뒤집히면 " 하며 내심 벼르고 벼를 것이 아닌가.

 

나 자신도 이런 악행을 둬번 당한 적이 있지. 그 뒤엔 막강한 뭣이 있드만.

 

그러나 평화를 위해선 참아야. 용서해야.  보복을 하면야 속 시원 하제.  그러나 그 보복은 도시 되돌아 온다. 잘 잘 못을 떠나서.  한민족이 역사 이래 이런 보복의 악순환 땜에 분렬을 계쏙해 내려오고 있는거.

 

물론 배신도 분렬쟁투의 큰 원인이지,  이런 속성은 민족성이라서 치유되기 극난하지.  민족개조론이 힘을 얻는이유.

 

그래도 박근혜는 그 비위가 새발의 패격임을 인정해야 한다. 수천억원, 수조원, 서민의 고혈을 긁안 자들에 비하면 그렇다는 거다.  부역으로 평한다 해도 역시 그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격이지.

 

박 근혜가 잘못한건 맞다.  그러나 이렇게 대거 시위를 할 정도는 아니라 여긴다.  한민족은 선전선동에 너무나 취약하다. 특히 젊은층. 캥거루족으로 자랐으니 그러려니 하여도 원래가 판단력이 연약한 민족의 후예임이 원인이다 여겨.

 

한 나라의 발전  한민족의 발전은 그 민족성에 달렸다. 일본의 민족성을 보라. 미국의 민족성을 보라.  선진국이 거저 된게 아니다.

 

부역죄. 보복, 집권.  권력의 전횡.  이런 민족의 서민은 설 자리가 없다. 작금의 한민족 중의 서민의 운명을 보라.  경우에 따라선 파리목숨보다도 못하다.  그 이면의 권력자 들은 배터지는 포만을 주체 못한다.

 

누가 누굴 탓하려. 속 된 말로, 다 도낀 개낀인 것을.  오히려 더한 악이 넘실댄다.

 

조용히 차분히 이 사건을 매듭 지어라. 나라 망신은 국민 전부가 하고 있는 것이니라 .  욕심을 버려라. 깨어라. 이 방법밖에는 없다.  그런데 허욕이 눈을 가리니 이런 이치를 알지 못하는거.  설혹 안다 해도 안 하지.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만평 보고 무슨 생각 드시나요?←▦※ (2017-02-18 15:42:06)
다음글 : 20대 총선 및 다음 대통령 선거는 무효이다.●▼← (2017-02-18 15:54:27)